내전과 에이즈로 얼룩진 슬픈 우간다

2007-06-27 アップロード · 4,189 視聴

반군은 소년들을 납치하여 소년병으로 키웁니다.

소년병은 일가 친척을 죽이도록 강요당합니다.

반군에 납치되어 아기를 낳은 소녀, 차일드마더.

반군이 에이즈에 걸렸다면 에이즈는 대물림됩니다.

슬픔, 분노 이 모든 것이 얼룩진, 그 곳은 우간다.




그들을 위해 기아대책이 일합니다.

떡과 복음을 전하고, 재활치료, 교육, 어린이결연, 농업기술지원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 지. 만...

더 많은 손길이 필요합니다.

후원자님의 사랑이 그들에겐 희망입니다.




* 이 영상은 내전으로 육체적, 정신적으로 피해를 입은 우간다 소년, 소녀를 돕기위한 2007년 사순절 음악회의 영상자료입니다.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돕는 일에 동참하기를 원하시는 후원자님께서는 아래의 후원버튼을 눌러 온라인후원에 참여해주세요. 감사합니다.(문의: 02-544-9544/ 내선. 390~394)

> 해외어린이후원하기:
http://www.kfhi.or.kr/donation/donation_fix_order.asp?support_gb=5

tag·내전과,에이즈로,얼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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