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소년체전, 경기도 3연패 '파이팅'

2008-05-30 アップロード · 612 視聴

[앵커] 제 37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내일부터 4일간의 열전을 시작합니다.

대회 3연패에 도전하는 경기도 선수단은 우승을 향한 화이팅을 외치고 있습니다.

체전 현장에서 정동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내일(31일) 오전 10시 광주광역시 염주체육관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제 3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열전의 시작됩니다.

육상, 수영, 야구 등 모두 32개 종목에서 436개의 금메달을 놓고 16개 시도 남녀 초.중등부 선수들이 자웅을 겨루게 됩니다.

종합우승 3연패를 노리는 경기도에서는 선수 852명과 임원 341명 등 모두 천193명의 선수단이 내일부터 치열한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경기도는 지난해 소년체전에서는 69개의 금을 따내 라이벌 서울을 금 5개 차이로 따돌렸지만, 올해는 금 70개의 벽을 허물고 당당히 종합우승을 거머쥘 것이라며 투혼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경기도교육청 김광래 총감독입니다.
(인터뷰) "올해는 금메달 수에서 70개를 상회해서 전국 체전 역사상 최고로 많은 메달을 따서 우리 천2백만 도민에게 기쁨을 드려야겠다."

특히, 경기도는 전통 강세 종목인 육상을 비롯해 인라인롤러, 유도, 테니스 등에서 여유있게 금을 확보해 두고, 상승세를 타고 있는 단체종목 축구와 정구 등에서 메달을 최대한 보탠다는 전략입니다.

이와함께, 경기도선수단은 체육웅도의 위상에 걸맞는 모범적인 경기 운영과 학생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광래 총감독입니다.
(인터뷰) "우리 어린 학생들의 제전이기 때문에 선수들의 안전을 상당히 신경을 쓰고 지도자들에게 당부하고 있습니다. 친절 질서 체전이 돼서 한 건의 불미스런 일이 없도록 학생들은 학생다운 자세로 경기에 임하도록 지도를..."

한편, 경기도선수단은 오늘 오전 광주광역시 치평동 일원 숙소에 여장을 풀고 내일부터 시작되는 결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 소년체전 현장에서 경기방송 정동훈입니다.

tag·전국소년체전,경기도,경기도교육청,김광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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