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전기과학캠프 2일차

2007-08-20 アップロード · 2,063 視聴

2007년 8월6일부터 8월9일까지 3박4일 동안 충북괴산 보람원에서 실시되는 전기과학캠프는 전국의 초등4 ,5 ,6학년 대상으로 600명을 대상으로
한국전력공사에서 주관하여 서울YMCA에서 주최하고 휠레포츠문화진흥원의 후원으로 신기한 전기과학과 휠레포츠 중 맥스보드 , 에스보드 , 엑슬라이더 이세가지 휠레포츠 체험활동과 함께 휠레포츠 안전7대 규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YMCA와 함게 교육과 캠페인을 실시했고 여러가지 레포츠 종목으로 땟목타기 , 활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가한 어린이들은 즐거움에 푹 빠져 있었습니다.

이번 전기과학캠프는 11명의 참가 어린이에 1명의 선생님의 배치되어 함께 먹고 자면서 안전하고 즐겁고 창의적인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되어있었다.
어느 모듬의 선생님은 잠간의 여유시간이 있으면 피아노로 함께 노래하고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니 동화속의 한 장면이었습니다.
평생 잊지못할 캠프 마지막 밤은 휠레포츠 게임 , 비보이 춤 , 댄스 , 가면놀이 영화에서 보았던 화려하고 정말정말 즐겁고 평생 추억으로 간직하기에 충분한 캠프였습니다.
아이들을 보내고 걱정과 기도로 함께한 흔적은 실시간 카페 활동을 보고 놀랐습니다.
밤10경부터 아이들의 사진과 영상을 보기 위해 몰려든 카페문은 좀처럼 열리지 않고 다운되어 사진과 영상을 올리는데 애를 먹으면서도 부모의 자식 사랑을 목격한 순간 가슴이 뭉클해졌고
관계자와 스텝진은 피곤한 가운데 성의와 열정의 힘이 솟아나 새벽까지 작업을 하곤 했습니다.
우리의 꿈 나무가 성장하여 최고의 축복을 자랑하는 결실을 맺기를 기원합니다.
휠레포츠문화진흥원 원장 김행봉

소감문이요!!』 ♧정연정♧
첫째날!!!
아침일찍 일어나서 지하철을 타고 한국전력본사로 모였다. 설레는 마음과 기대감으로 한껏 부풀어 오른 마음으로 버스를 타고 보람원으로 향했다.

드디어 보람원 도착!! 점심을 먹고 조친구들과 함께 입소식을 했다. 처음으로 친해진 캠프친구들과 재미있게 이야기를 하면서 입소식이 끝나고 조가와 조구호 조 포스터(?)를 만들었다. 고민고민후 조 이름 원더걸즈가 정해졌고 그리고 조가 조구호도 정해졌다.

또 장기자랑을 준비하는데 몇몇친구들만 장기자랑을 한다고 하여서 기분이 나쁘기도 하였다.

환영의 밤으로 친구들과 더욱더 친해진후 간식을 먹고 잠자리에 들었다.

처음으로 만난 친구들과 함께 자는 밤 설레는 마음에 잠이들지 않았다. 하지만 집을 떠나와 피곤해서 그런지 그런마음도 잠시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둘째날!!!
아함!! 시끄러운 노랫소리에 잠이 깼다. 집이아니라서 푹 자지 못해서 그런지 몸이 찌뿌드 했다. 아이고~~~~ 잠이 덜깬 상태에서 산책을 하다보니 너무 힘이 들었다. 산책은 걸어야하는건데 뛰니까 배도 아팠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침식사 후 우리는 피구를 하였다. 호연이만 남았는데 다른편 친구들을 모두 아웃시켜서 많은 박수를 받은 호연이가 부러웠다. 나두 잘하는건 없을까?

그후 장기자랑오디션을 보았는데 우리는 조 구호와 조가를 크게 부르지 못해서 그런지 아쉽게 떨어지고 말았다. 열심히 연습했는데 너무 너무 아쉬웠다 하지만 다음에 또 연습해서 다시 할수 있다는 말에 우리조 친구 다섯명은 계속 연습을 했다. 다른조 선생님께도 배워가면서.

그 후 전기안전 사용교육을 했다.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들이 내 목숨을 걸고 하는 행동이라고 하니 너무너무 무서웠다. 드라이기를 물기묻은 손으로 코드를 꽃는 행동 많이 해 보았다. 이 행동으로 감전이 될 수도 있다고 하니 겁이 났다. 그리고 길거리에 끊어져있는 전선을 가지고 놀던친구들이 있었는데 이것도 위험한 행동이라고 했다. 이제부터라도 전기를 안전하게 사용하여 위험으로 부터 나를 지킬 수 있어야 겠다.

우정과 친교의 밤으로 여러팀의 장기자랑을 보고 잠이들었다.

셋째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체조를 한 뒤에 우리는 국궁을 배우고 뗏목을 타러 갔다. 드럼통과 파이프 이 두가지 재료만으로 만든 뗏목을 타고 저수지를 한바퀴 돌아 보았다. 그리고 다른팀과 물싸움도 해 보았다. 바지가 다 젖어서 기분이 찝찝했지만 친구들과 재미있게 지내서 재미가 있었다.

국궁을 배울때는 정말 이게 날아갈까? 에이 설마 하는 마음으로 선생님과 함께 쏘아 보았는데 예상보다 더욱더 멀리 날아갔다. 그래서인지 너무 재미가있었다.

점심을 먹고 풍력 발전기를 만들고 터치램프와 태양렬 발전자동차를 만들었다. 미래에너지를 이용하여 차를 만들고 빛을 만드는 그런 활동을 통해서 에너지와 더욱더 친해질수 있었다.

그리고 에스보드 맥스보드 엑슬라이더를 타 보았다. 이것들은 휠 레포츠라고 했는데 처음 보는것도 있었다. 넘어지고 엉덩방아를 찧었지만 재미가 있었다.

마지막 밤 캠프파이어지만 비때문에 하지를 못하고 분장으로 축제의 밤을 맞이 하였다. B-boy 공연으로 흥을 돋우고 3일동안 만났던 친구들과 인사를 나눈 마지막 밤 그렇게 화려하게 끝이 났다.

넷째날!!!
우리는 같은 조 친구들과 롤링페이퍼를 돌리면서 있었던 일들 기분나쁘고 신났던 일들을 나누며 재미있게 시간을 보내었다 기념촬영 후 퇴소식을 하였다. 엄마 아빠를 볼수있다는 기대감과 함께 3박4일동안 친해진 선생님과 친구들과 떨어지기 싫어서일까? 마시막 인사를 오래 주소도 적어보고 전화번호도 얻고 이렇게 마지막 날이 끝이났다.

6학년때의 좋은 추억 에너지와 친구되어보는 좋은 시간으로 재미있는 캠프가 된것 같다. 3박4일동안 애쓰신 선생님들과 친해진 친구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소감과 3박4일!!!

첫째날

3박4일 동안 한전 캠프를 갔다 왔다.

정말 기역에 남고 재미 있었던 것 같다.

처음 아침에 8시30분에 아버지께서 태워다 주셔서 도착하였다.

9시30분 쯤에 출발하여서 휴게소를 들리고 한전 캠프에 도착하였다. 한전캠프는 정말 넓었고, 신기하지만 걱정도 되기도 했었다.

방배정을 하니 친구들3명이 있었다. 하는 말도 다르고 낯설었지만 예기를 하면서 친해졌다. 밥을 먹고 1명 2명 모여들기 시작하였다. 몇 분뒤에 우리반 친구들이 다 모였었다. 선생님께서 들어오셨다. 성함은 김유겸 선생님이였다. 남자 선생님이여 좋기도하였고 무엇보다 멋있었다. 우리가 친구를 사귀고서, 저녁을 처음으로 같이 먹었다. 먹을때는 왠지 기분이 이상했는데 먹고나서 예기도하고 덜먹은 친구들을 기다리면서 예기를 하여 웃음도 나왔었다. 밥을먹고 우리 모둠이 모둠명을 짜기로 했다. 모둠명은 Happy day로 지었고, 조가 조구호도 다 지었다. 선생님이 잘지었다고 칭찬도 해주었다. 첫날밤 저녁에는 모두모여서 놀고하여 첫날 적응이 쉬웠던것 같았다. 강당에서 돌아와서 씻은뒤에 잠을 잤다.

둘째날

아침에 선생님께서 우리를 깨우셧다. 아침에 일어나서 씻은 뒤에 운동을 하러 갔다. 운동장에 가서 뛰기를 했다. 다리를 다쳤는데 다친 것이 뛰니 점점 아픈것 같았다. 그래도 잘 해내었다. 운동장을 뛰고 춤을 배운뒤에 달콤한 아침을 먹었다. 아침을먹고 숙소에서 쉬다가 강당에 갔다. 강당에 가서 장기자랑을 짰다. 호신술에 대해서 짰는데 짜다가 목이 다 쉬어서 좋지는 않지만 통과를 하였다. 그리고 피구를 했다. 피구가 정말 재미있었다. 운동을 평소에 좋아하는데 피구를 하니 운동을 몇일 못했는데 하여서 좋았다. 다른 사람을 맞추고 하여 우리모둠이 결승까지갔다. 우리가 밀리다가 우리가 우승을 하였다. 기분이 끝내 주었다. 점심을 먹고서 쉬다가 북궁을 하러갔다. 2번을 쐈는데 표적을 맞추지는 못 했지만 멀리갔다. 그리고 뗏목을 타러 갔는데 다리를 다쳐서 타지 못 하여 아쉬웠지만 뗏목을타서 고생하는거 보다는 낮은 것같아서 기분좋게 숙소를 갔다. 그리고 전부모여서 전기에 대해 배웠다. 신기하기도 했지만 이웃모둠이여서 뒤에앉아서 그점을 조금 고쳤으면 하였다. 이번저녁은 사랑모둠이 먹어서 우리가 나중이였다. 숙소에가서 쉬다가 밥을 먹었다. 밥을먹고서는 숙소에 돌아와서 우리는 오늘 저녁에 할 장기자랑을 하였다. 우리가 7번쯤 호신술을 하였는데 연습의 결과가 잘 나왔으면 좋겠다. 시작하였다. 내가 처음 호신술을 하고 점점 웃긴 호신술을 하는 차례였다. 다행이 사람들이 웃어서 다행이였다. 2번째 3번째 마음이 초초했다. 사람들이 뽀뽀하는 호신술, 뒤에서 앉았을때 업어서하는 호신술등 많이 웃어 주어서 다행이였다. 장기자랑을 다본뒤에 숙소로 돌아갔다. 우리는 \\'파이팅!\\' 을하고 앞으로도 잘하자고 다짐하였다. 우리 모둠이 씻은뒤에 모여서 이불도 깔고 잘 준비를 하였다. 그리고 모두 1명씩 1명씩 잠이 들었다.

셋째날

선생님께서 기상을 외쳐서 모두 깨어났다. 우리는 오늘 하루도 피곤하다면서 이불을 다정리하고 베개만들고 누워있다가 바로 운동하러 갔다. YMCA춤을 배우고 아침을 먹었다. 아침을 먹고서는 우리 모둠이 숙소에와서 베개를 들고 좀더 누워잤다. 그리고 몇분 쉬다가 과학 만들기를 하였다. 터치램프, 바람개비, 태양열로 가는 자동차를 만들었다. 내꺼가 태양열로 가는 자동차에 나가게 되었다. 바퀴는 잘도는데 나아가지를 안 아서 아쉽게 떨어졌다. 그런데 비가 많이와서 우리선생님께서 비옷을 가지러 숙소로 갔었. 숙소에서 비옷을 가져오셔서 우리가 비를 맞지 않고서 식당까지 갔다. 밥을 먹고나서는 숙소에서 재미 있게 놀았다. 장난도 치고 수건돌리기도하고 풍선으로 축구,피구등도 하였다. 오후가 되어서 비가와서 물놀이는 못하고 풍물놀이를 배우러 갔다. 그런데 MBC에 화재집중인가와서 사진을 찍는 것이였다. 순간 긴장을 하였는데 잘 하게되었다. 장구를 쳤는데 앞에 선생님께서 잘 가르쳐주어서 재미있게하였다. 그리고 제기차기를하러갔다. 제기를 잘 못만들어서, 아쉬웠다. 제기를 차서 먼저가기로 하였다. 내가 5개를 차서 우리모둠이 가장 빨리가게되어서 기뻤다. 에스보드 엑스라이드 맥스보드를 타러 왔다. 앞에 선생님께서 타는 법을 가르쳐주셨다. 몇분뒤 우리가 타게되었다. 에스보드인데 내가 이건 친구 때문에 1번타봐서 잘탈수 있게 되었다. 엑스라이드는와 맥스보드는 잘 못타서 아쉬웠다. 그런데 타는 시간이 너무 적어서 좀 억울했다. 우리가 다타고 줄을 섰는데 새상모둠에 오지않아서 우리가 앞에 앉았다. 정말 기분이 좋았다. 억울하게 항상 뒤에앉아 상품도 1개 못받고 하였는데 가장앞에 앉아 잘보여서 좋았다. 매직쇼를 하였는데 정말 신기하였다. 스펀지에도 나왔다고하는데 비눗방울등이 정말 재미있었다.그리고 밥을 먹고 분장을 하였다. 선생님께서 호랑이를 해주었다 그리고 몇분뒤 선생님들끼리 얼굴에 페인트를 발랐다. 쫓고 쫓기는 경쟁이였다. ㅎ 그리고 모든 모둠에 강당에 모였다. 오늘은 슬프게 마지막 저녁이였다. 비가와서 캠프파이어를 못 하여서 아쉬웠지만 재미 있었다. 줄을 맞추고 중간을 비우고 삥~ 둘어서 B-boy를 보았다. 정말 멋있었다. 비보이를 보고서 우리는 춤도 추고 재미있게 놀았다. 그리고 기차를 만들어서 손을 터치를 하였다. 모두 재미있게 웃고 즐겼다. 다하고서 줄을 선뒤에 선생님은 나가고 우리는 1모둠씩 나가도록하였다. 여자들이 나가고 남자들이 나갔는데 화를 내는 남자들이 많았다. 나는 많이 겪어봐서 화보단 그저 그렇게 생각하였다. 우리 모둠이 나가게 되었는데 신발을 신고 나갔다. 그런데 선생님들이 환호를 해주었다. 정말 기분이 좋고 눈물도 3방을 났다. 선생님들이 정말 소중한것 같았다. 친구와 빵을 받고 바로 씻으로 갔다. 친구들이 다모이고서는 내친구 3명이서 1개더 받기로 하였다. 딱 내려가는 마음이 찔려서 선생님꺼를 나는 받았다. 그런데 1명은 안받고 한명은 당당하게 또 받았다. 우리가 양심에 털났다고 하였다. 모두 씻고 선생님께 베개 싸움을 시켜 달라고 하여서 재미있게 하였다. 친구, 동생들이랑 놀아서 정말 재미있었다, 그리고 마지막 밤을 자라고 하여서 누웠는데 땀 많이 나와서 찜찜하기도 했지만 친구와 예기를 했다. 그리고 또 잠을 잤다. 12시쯤 넘어서 잤었다.스르르~

마지막날 ㅠ.ㅠ

아침에 선생님께서 깨우셧다. 전날에 늦게 자서 피곤하였다. 이불을 정리하고 좀더 잤다. 그리고 강당에 모여서 오늘도YMCA춤을 배웠다. 그리고 단체 사진을 찍으로 갔다. 쭉 서있는데도30분 가까이 걸렸다. 그리고 사진을 찍고서 올라갔다. 우리가 밥을 가장 늦게 먹게 되었다. 밥을먹고 마지막인사를 할준비를 하였다. 몇일 같이 있었는데 정이 많이 든것같았다. 친구에게 하고싶은 말을 쓰고 나서, 설문조사를 한뒤에 친구를 1명씩 보았다. 정말 기역에 남을것 같았다. 우리는 대구 서울 등으로 나누었다. 우리가 나누어서 모두 꿀꿀이 흩어지었다. 가방을 대구 지역에 놓고서 우리 모둠이 또모였다. 가위바이 보~ 게임을하다가 시상을 하였다. 이런저런 시상을 하였는데 우리가 둘째날 장기자랑을2등을하여서 MP3를 받았다. 정말 좋았다. 이 mp3가 너무 자랑 스러웠다. 우리가 받고 다른 모둠도 받았다. 점심을 먹는데 아침에 사랑이 먼저 못 먹었다고 사랑모둠이 먹었다. 그래서 아침에도 꼴지로 먹었는데 이번에도 꼴지로 먹어서 정말 억울했다. 그래도 맛잇게 먹고 우리가 헤어지었다. 선생님, 친구들이 기역에 남는다
선생님 : 김유겸선생님 친구들 : 11명~~....

모두 가장을 가지고 버스에 탔다. 버스에 타니 아까전에 mp3와 엑스라이더를 바꾸지 못한것을 바꾸어 정말 좋았다. 10만원 가까이 이득을 봤다. 선생님이 보여서 선생님께 달려갔다. 선생님이 안아주었다 마음이 웅클하였다. 차1개씩 1개씩 떠나가게 되었다. 우울했지만 웃으면서 집으로 갔다. 차에서 모두 자는데 나는 잠을 자지 않았는데 몇명말고는 다자고있었다. 그리고 1시간 일찍 집으로 도착하였다. 어머니께서 오셔서 집으로 갔다.


소감

정말 즐거웠다. 지금 이렇게 글을쓰는데 정말 전날이 아쉽다. 김유겸 선생님~ 보고싶어요^^ 멋잇는.... 김유겸선생님 전화번호가 없어졌는데 가르켜주세요 아무나~ ㅎㅎ 알겟죠 ㅂㅌ

앞으로도 이런 캠프를 많이 가야겠다. 전체적으로 프로그램 내용이 좋아서 재미있게 지냈다. 그런데 이웃모둠이여서 억울하게 뒤에만 앉아서 가장 억울하였다. 그래도 참고 또참았다. ㅎㅎ

내가 가서 상품도 받고 친구도 사귀어 놓아서 좋은 것같다. 친구와 열략도 해야겠다. 이 한전 캠프는 나중에 커서도 기역에 남을 것이다. 또, 가장 중요한 점을 느꼈다. 그건은 우리 가족과 집의 소중함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누나 어머니 아버지의 소중함도 느꼈다.

이 한전에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친구들 안뇽~ ㅎ

그럼 모두 안녕히계세요.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 사랑합니다♡♡ ㅎ

저는 이곡초등학교에다니는 6학년 입니다. 37모둠!!! (짱!) 노성욱!!

Good Bye-bye


좋은추억♡2007전기과학캠프
안녕하세요?^^저는 2007어린이 전기과학캠프에 다녀온 빛17조우혜원입니다.

저는 한전어린이전기캠프에 대한 엄마의 말을 듣고 캠프에 신청했습니다.

캠프를 갈 수있게되자 저는 너무 기뻤습니다.

캠프날,저는 아빠랑 새벽 5시에 일어나 챙기고

5:30분에 아빠가 일하시는 서울로 출발했습니다.

7시20분에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교대역에서 삼성역으로 온다음에 아빠가 저를 강당으로 데려다주신다음에

아빠는 출근하러가시고 저는 강당에서 8시부터기다렸습니다.

1등이죠^^

3박4일동안 잘 지냈습니다.

선물을 하나도 못받아서 무척서운했지만

이런 좋은 기회를 준 한전에게 감사드립니다.^^



2007한전전기과학캠프 소감문
안녕하세요

저는 2007전기과학캠프 참가자 한 주은입니다.

한전전기과학캠프는 방학기간동안 과학을 조금이라도 보충하거나 더배울수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 합니다.

여러가지도 만들어보고 매직쇼를 보면 과학에 원리를 조금이나마 알수 있었습니다.

친구도 만들어 볼수도 있는 기회였답니다.

용기와 자신감을 키워 나갔고 600명의 사람과 단체 활동을 해서 단합심도 키웠습니다.

어쩌다보면 경쟁력도 일으킬수있었습니다.

사람이 많으면 많을 수록 더욱더 조심해야 된다는걸 더욱더 느꼈습니다.

조원들과 마음이 맞아야 단체활동을 잘하는 데 우리15조는 다행이 마음이 잘맞아서 다행이었습니다

다른사람이 뭐라해도15조는 함께하는데 가깝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밤에는 신나는 파티분위기로서 낮에는 수업분위기로서재미있는 캠프였습니다.

저는 이 캠프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워왔습니다

이캠프를 찾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tag·전기과학캠프,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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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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