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라희, 삼성 비자금으로 고가의 미술품 사들여..>

2007-11-28 アップロード · 90 視聴

<홍라희, 삼성 비자금으로 고가의 미술품 사들여..>

이건희 회장의 처인 홍라희 여사와 신세계 그룹의 이명희, 이재용씨의 장모인 박현주,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의 부인 신연균 등이 2002년에서 2003년 사이 비자금으로 고가 미술품을 구입했습니다. 이 기간 미술품 구입대금으로 해외 송금된 액수는 600억 원대에 이릅니다. 홍라희 등이 구입한 미술품, 첨부자료 2에 리스트가 나와있습니다. 800만 달러에 이르는 프랭크 스텔라의 '베들레헴 병원', 또 716만 달러에 이르는 리히텐슈타인의 '행복한 눈물'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재용에게서 '행복한 눈물'이 자신의 집 벽에 걸려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첨부자료 2 미술품 리스트 2쪽은 대금 지급액 목록의 일부입니다. 거기에 미술품 대금 지급금액과, 수취인, 수취은행명, 그 은행 위치 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중앙일보는 위장계열분리>

중앙일보의 삼성그룹 계열분리는 위장분리였습니다. 당시 삼성그룹은 중앙일보를 그룹에서 분리하겠다고 대국민 선언을 기왕에 몇 차례 한 처지라서 이행은 해야되는데, 홍석현이 대주주 지분을 살 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궁여지책 끝에 이건희 회장의 자신 명의로 된 지분, 또는 차명으로 된 지분을 홍석현 회장에게 명의만 넘겨서 형식상 계열분리를 하는 방식으로 하되 그 자금은 홍석현이 주식매입대금으로 지급한 냥으로 처리했습니다. 이걸 밝히려면 당시 주식매입대금에 대한 자금출처를 검찰에서 조사해보면 나올 수 있습니다.

<삼성중공업은 무려 2조원을 분식회계처리>

2000년 당시, 삼성중공업이 2조원, 삼성항공에 1조6000억원, 삼성물산이 2조원, 삼성엔지니어링 1조원, 제일모직이 6천억원 상당이 분식회계 처리되었습니다. 삼성중공업은 분식 규모가 너무 커서 거제 앞바다에 건조 중인 배가 수십척 떠있는 것으로 꾸미는 방식으로 처리했습니다.

<이건희 회장 일가의 차명자산>

이건희 회장 일가는 자산 중 상당부분을 타인 명의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차명예금, 차명주식, 차명부동산은 구조본의 이학수, 김인주, 최광해, 최주현, 장충기, 이순동, 이우희, 노인식 및 관계사 사장단 대부분의 명의로 운용되고 있습니다. 현명관, 이수빈, 이필곤 등 전 회장단과 황영기 전 삼성증권 사장 명의로도 운용되고 있습니다.

<상성은 법정관리기록도 불법폐기>

예보조사단에서 삼성상용차 분식회계서류를 들키자 재무팀장 최광해는 법정관리 중인 삼성자동차에도 문제되는 분식회계서류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특별팀을 구성하여 부산지방법원 파산부 사무관을 매수하고 심야에 문제되는 서류를 빼내서 해운대에서 소각했습니다.

tag·김용철,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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