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야구장의 피자이벤트

2005-09-08 アップロード · 1,078 視聴

현대언니들이 어린이들에게 피자를 돌립니다,.

어린이는 미래의 희밍입니다. 전 그날 카드를 분실해서 현찰이 없어서 천원짜리 번데기 먹었어요..입장료가 5천원.. 야구공도 못줍고 교통비는 장난아니고.. 완전 적자였습니다. 오늘 경비 교통비 포함 만6천원들었습니다. 그래도 기분은 좋습니다.^^
05년 9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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