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원(EveR-1)

2006-05-10 アップロード · 2,890 視聴

산업자원부 지원으로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서 개발한 에버원 시연회 동영상입니다.


국내 최초의 인조인간 로봇 ‘에버원’(EveR-1)이 4일 첫선을 보였다.


이날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시연회에서 '에버원'은 정세균 산업자원부장관과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정 장관에게 음료를 대접하기도 했으며, '어린이날'을 맞아 참석한 어린들에게 동화를 들려주기도 했다.



[



정세균 장관: 안녕하세요, 에버원!



에버원: 예, 안녕하세요 장관님



정 장관: 반갑습니다. 이름이 뭐예요?



에버원: 저는 에버원이라고 합니다. 인류 최초의 여성 이브와 로봇의 합성어로 영원히 발전하겠다는 뜻도 담고 있습니다. 정 장관님께서는 어린이들을 좋아하시나요?



정 장관: 물론입니다. 무척 좋아합니다.



에버원: 역시, 장관님은 제가 예상한대로 어린이를 매우 좋아하시는군요. 제가 음료를 대접하고 싶은데 괜찮으시겠습니까? (이어 음료 제공)



]


한국인 20대 여성의 모습을 한 에버원은 키 160cm 몸무게 50kg으로 실리콘 소재로 인간피부를 구현하고 희로애락의 표정과 영어와 한국어 음성인식 및 합성이 가능하다.


에버원은 일본의 ‘액트로이드’(Actroid)에 이어 상반신 전체를 구현하는 세계 두 번째 안드로이드(인조인간) 로봇. 실제 여성의 앏은 팔과 작은 얼굴 크기로 만들기 위해 35개 초소형 모터와 제어기를 사용, 기술적 한계를 극복해 국내 로봇 기술이 세계 수준으로 도약했음을 상징한다.

특히 일본의 액트로이드가 영상인식용 카메라를 안내부스에 설치한 데 반해, 에버원은 안국에 직접 구현했으며, 적은 수의 모터로 더 자연스런 감정 표현이 가능한 기술적 우위를 보였다.

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은 에버원과 대화를 통해 인사를 나누고 “산자부에서 로봇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로봇산업을 미래의 대표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만어 2013년 이후 ‘동반자 로봇’ 시대가 도래하고 ‘1가구 1로봇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구생산기술연구원 안드로이드 개발팀의 백문홍 박사는 “시각인식·감정표현 등 성능이 보다 강화된 제2의 ‘에버원’ 출시를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산자부는 그동안 산발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로봇 관련 전시회·경진대회·학술대회를 통폐합한 최초의 국제규모 로봇전문전시회인 ‘로보월드 2006’을 오는 10월 18~22일 COEX에서 개최, 새로 개발한 26종의 로봇과 110여개 로봇기업 개발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 참고 : 동영상에 에버원 이름이 잘못나왔습니다....

tag·에버원Ev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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숄콜라
2006.10.23 06:31共感(0)  |  お届け
로봇의 합성어로 영원히 발전하겠다는 뜻도 담고 있습니다. 정 장관님께서는 어린이들을 좋아하시나요? .. 에서 잘못 된다..삭제
왕밤
2006.10.23 03:27共感(0)  |  お届け
에버투는 성형수술(?) 버전 이군요삭제
-_-
2006.05.11 06:58共感(0)  |  お届け
홈소리 목소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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