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cf 낚시편 - 생활은 편리하게, 情은 더욱 두텁

2006-10-20 アップロード · 818 視聴

KT 첨단 네트워크로 열어가는 유비쿼터스 세상

WiBro (휴대인터넷)를 이용한 화상전화로 언제 어디서나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행복전령사의 KT기업이미지 그려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는 여유로운 풍경을 배경으로 가족의 따뜻한 교감을 표현

영화 ‘흐르는 강물처럼’에서 보여줬던 풍경처럼 할아버지가 여유

롭게 낚시 중이다. 오랜 시간 끝에 대어를 낚은 할아버지가 기쁜

마음으로 환호성을 지른다. 손주에게 월척을 보여주고자 같이 데리고
나온 개가 있는 쪽을 바라보면서 “이것 좀 봐라. 진우 좀 불러줘!”

그러자 개가 손자를 부르러 가듯 한 편으로 사라지고 할아버지의

단말기에서 손주의 얼굴이 나타난다. 알고 보니 개를 보고 이야기
한 것이 아닌 단말기를 보고 말한 것이다. 도시에서 자동차로 이동

중이던 손주는 휴대인터넷을 통한 화상전화로 낚시 중인 할아버지와

정답게 교감을 나눈다. 펄떡거리는 물고기를 놓치는 할아버지의
멋쩍은 모습을 보고 손주가 함박웃음을 짓는 모습은 어디서든 KT의

첨단 네트워크가 열어갈 U-Korea 세상에서 펼쳐질 일상생활을 실감

나게 보여준다....

[출처 :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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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L
2006.12.23 08:32共感(0)  |  お届け
플라이 낚시죠~가을의 전설에서 브래드피드가 낚시하는 모습이 생각납니다^^;;.삭제
짱구
2006.12.21 03:56共感(0)  |  お届け
나도낚고싶어!! 나 낚시광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