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 코드> 베일에 쌓인 본예고편 대공개!

2006-04-17 アップロード · 2,479 視聴

5월 18일 전세계 동시개봉을 앞두고 있는 2006년 최고의 화제작 <다빈치 코드>가 마침내 거대한 스케일과 비밀의 단서를 보여주는 본 예고편을 공개했다.
1억 달러 이상의 막대한 제작비와, 세계 최초의 루브르 박물관 내부 촬영, 런던의 템플 교회, 스코틀랜드의 로슬린 성당 등 세계 최고의 박물관과 유명 성지에서 올 로케로 진행된 완벽한 블록버스터답게 이번에 공개된 본 예고편은 우선, 그 거대한 스케일이 관객을 압도한다.

루브르 박물관의 외관이 스크린에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부터 심장을 조여 오는 긴장감이 전달되는가 싶더니 재빨리 빠진 카메라는 박물관에서 살해되어 시체로 발견된 수석 큐레이터 ‘쟈크 소니에르’로 향한다. 곧바로 시체 주변의 피로 쓰여진 알 수 없는 암호들을 포착한 카메라는 관객 모두를 순식간에 충격에 빠뜨린다. 뒤이어 살인 현장으로 호출된 세계적인 기호학자 로버트 랭던(톰 행크스)이 등장하고, 랭던과 매력적인 암호 해독자 소피의 만남, 이들이 암호를 풀고 거대한 비밀에 접근해가는 과정을 웅장한 음악과 빠른 스피드로 전개한다. 여기에 짧은 순간이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사이러스역의 폴 베타니의 등장, 브쥐 파슈역의 장 르노, 티빙경 역의 이안 메켈렌 등 조연진의 모습도 더할 나위 없는 카리스마를 뿜어낸다.


2분 남짓한 예고편을 통해 개봉이 임박한 <다빈치 코드>의 팽팽히 전해지는 긴장감은 본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동시에, 세계적인 화제작에 걸 맞는 완성도를 예감하기에 충분하다.

그 동안 영화의 촬영 과정이나 에피소드들이 철저히 비밀에 붙여져 왔기 때문에 이번에 일제히 공개되는 본 예고편은 <다빈치 코드>를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5월 18일 개봉일만을 더욱 손꼽아 기다리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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