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이재 대뷔 전.후 사진 비교....

2006-11-21 アップロード · 7,259 視聴

연예계 '물'은 '1급수'임에 틀림없다. 신인배우 허이재를 보면 알 수 있다. 데뷔한지 불과 1년이 안됐지만 데뷔 전 모습과 비교하면 분위기 자체가 다르다. 방송을 타기전 촌스러운(?) 청순미가 엿보였다면, 연예계 물을 마신 뒤에는 세련된 청순미가 돋보인다.

허이재 시대가 열렸다. 최근 영화와 드라마, CF 등을 넘나들며 연일 상종가를 치고 있다. 고 3때 시트콤으로 데뷔한 이후 불과 1년여만에 이루어낸 쾌거. 게다가 지난 11월에는 3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MBC-TV '궁S'(황인뢰 연출)에 주연으로 발탁, 세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하지만 이 모든 게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건 아니다. 허이재 역시 다른 연기 지망생과 마찬가지로 혹독한 무명의 서러움을 겪었다. 최근 기자가 입수한 사진은 다름아닌 허이재가 데뷔 전 모델 에이전시에 돌렸던 '프로필 사진'. 광고 모델로 섭외해 달라며 뿌린 것이다.

당시 허이재의 프로필 사진을 받은 한 에이전시 관계자는 "하루에도 수십명의 연기 지망생들이 찾아온다. 허이재도 그 중 한명이었다. 대부분 빛을 못보고 사라지는 데 허이재는 정말 열심히 한 것 같다"며 힘든 과정을 잘 견뎌낸 허이재에게 박수를 보냈다.

노력의 결과는 외모에서도 나타났다. 데뷔 전후 모습이 많이 틀린 것. 에이전시 관계자는 "처음 허이재, 허이재 하길래 누군가 했다. 이름이 귀익어 찾아봤더니 데뷔 전 에이전시로 찾아왔던 허이재가 맞았다"면서 예뻐진 모습에 감탄을 표했다. 사진을 살펴보면 통통했던 볼은 살이 빠져 갸름해졌다. 게다가 눈매는 또렷해졌고 코는 오똑해진 모습이다.

의학의 힘을 빌렸을까. 하지만 허이재측은 말도 안되는 소리라며 손사레를 쳤다. 소속사 BOF 관계자는 "젖살이 빠지면서 분위기가 달라졌을 것이다"며 "절대 수술한 얼굴이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어떤 사진을 보고 이야기하는지 모르겠지만 절대 성형은 하지 않았다"고 재차 강조했다.

2006년 최고의 신인배우로 주목받고 있는 허이재. 그가 드라마 '궁S'를 거치면서 또 어떤 변화된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된다.

tag·허이재,대뷔,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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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_sky20
2007.02.10 12:21共感(0)  |  お届け
솔직히 허이재 진짜 예쁘다;; 엄청삭제
컴추어
2007.01.15 09:28共感(0)  |  お届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삭제
뽀리늘뽀
2007.01.12 01:13共感(0)  |  お届け
ㅋㅋ 별로 달라진게 없네...삭제
아기코끼리
2007.01.08 04:57共感(0)  |  お届け
허이재 이뻐삭제
꼬마㉤ㅏ녀
2006.12.02 11:55共感(0)  |  お届け
이사람누구야 재 수 없게 삭제
판도라TV
2006.11.21 05:55共感(0)  |  お届け
짝짝짝! TV2 등록을 축하드립니다 ||[:TV2:]||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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