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 애도하는 이화선 스틸영상

2007-01-23 アップロード · 2,145 視聴


이름 :이화선
출생 : 1980년 2월 29
학력 :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과
데뷔 : 2000년 한국슈퍼모델대회 프리지아상

☆이화선 미니홈피☆
http://www.cyworld.nate.com/act ...

이화선 유니에 대한 심경고백.....




오늘 그녀를 보내주고 왔습니다.
너무나 영혼이 맑아서...늘 고독하고 외로웠던 그녀....
너랑 함께 나눴던 얘기들...함께 한 시간들.....
너무나 생생한데...네 목소리...네 얼굴.....몸짓...하나 하나...
휴.............보고싶어요.
유니야......
이틀동안 마지막을 함께하면서........................
나.......그러면 안되는데....네가 왜러케 밉니?
정말.....왜 그랬어? 가족들은 내 아픔과 비할 수 없겠지만....
그렇게......약한 녀석이....왜그렇게 강한 척한거야...바보처럼..
너.......첨 만났을 때 너무 생각나.......모든 일들이 다........
사석에서 처음 본 네 모습.......방송에서 함께 한 모습과 넘 달랐지.
너무나 어른스럽고...책도 좋아하고......목소리에서 착함과 차분함이 너무 묻어났지.......금새 친해져서 우리 서로 넘 좋아했는데.....

그리고....
정말 ..... 많은 얘기들을 나누고......함께 했다고 ...생각했는데...
왜 끝내 넌 누구에게도 네 자신을 열지 않았던 거니..
뭐가 그렇게도 두려웠던 거니.......
하고 싶은 말을 물론 다 하고 살 수는 없지.....
나도 마냥 답답하다......어떻해야하니....
유니야........
이젠.......맘이 편하니......
그렇게 남을 배려하는 네가.......어쩜 이렇게 이기적으로 행동했어..
네가 맘이 편하다면.......
나도...가족도...널 사랑하는 모두도...맘이 편해져야되는 거잖아..
근데......아니잖아.........너 넘 원망스러워......
시간이 또 흐르면....무뎌지겠지........
가슴 저 아래..아래로 묻어두겠지...
이 정지된 시간같은 이 느낌....어서....흘러갔으면 좋겠다...
유니야.......유니야.......
"어~언니~" 하며 반갑게 불러주는 네 목소리라도 듣고싶어.....
나........오늘까지만........너 보내고 온 오늘까지만...........
마음껏 슬퍼할꺼야........ 내일부턴 슬퍼하지 않을꺼야.
그래도 나 원망하지마....
.........내 가슴도 이렇게 아픈데........대체 넌 얼마나 아팠던거야...
그렇게 같이 나누자고 했는데........왜 그랬어.....왜.......
너 맘 편해야 되는데......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오늘까지만 이해해줘.........
널 아는 모든 지인들이 알고 있는.....
너의 그 따뜻한 마음......해맑은 영혼...착하고 뜨거운 가슴....
우리가 알아주면 되는 거였잖아.......욕심쟁이.......
유니야....이렇게 하지 않고도.......다른 방법들이 있었는데.......
마음의 병이 그렇게도 무서운 걸 알고 있었음에도...
진정 힘이 못 되어 준 내가.......넘 미안해...........미안해..정말....
나.........네가 아니기에........널 모두 이해할 수 없어.........
하지만 이해해주고 싶었고 .......
너의 그런 극한 결정도..............
이해해보려 노력했는데.........잘 안된다.......미안하다.....
이해해 줄 수 없어.....그러고 싶지 않아......그래서 네가 미워..

우리.........여행두 가기로 했잖아....
가자고...가자고...하구...미루고..미루다......이게 뭐야....
너 혼자만 ..... 돌아오지 않는 여행을 떠나고......
난 어떻하라구..........

휴우.............
나....내일부터는......이러지 않을께..
지금은.......너무 혼란스러워서 그런 거니까....미안............
................
부디........걱정근심없이 행복하길 바래.....
하고 싶은 말이 너무나도 많은데.........
그게 이제......무슨 소용이 있겠니...........
정말로.........정말로...............행복해라....꼬옥...
나도......그럴께...

노력할께...
사랑해 ...........유니야.........

사쿠라는 말했다! 인생은 즐기라고!
http://www.pandora.tv/391260
VJ▶사쿠라빤쭈

tag·유니,애도하는,이화선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김혜린
2008.05.17 12:55共感(0)  |  お届け
저 87년생인데 중학생 때 우리 반에도 화선이란 애가 있었어요~ 그립네요 ㅋ 유니씨 애도하겠습니다....삭제

미 ┣ 영상3관 레 \이것저것\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