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리듬섹션 - Imaginary Lover

2009-05-01 アップロード · 818 視聴

Atlanta Rhythm Section Imaginary Lover
활동시기 :1970, 1980년대
데뷔/결성 : 1970년
리듬 기타 - J. R. 콥(J. R. Cobb), 보컬 - 로니 해몬드(Ronnie Hammond), 키보드 - 딘 도트리(Dean Daughtry), 기타 - 배리 배일리(Barry Bailey), 드럼 - 로버트 닉스(Robert Nix), 베이스 - 폴 고다드(Paul Goddard)
1970년 미국의 남부 조지아 주에서 결성된 아틀란타 리듬 섹션(이하 ARS)은 ‘Oh! Pretty woman’, ‘In dreams’, ‘Cryin’ 등으로 유명한 초기 록큰롤 가수 로이 오비슨(Roy Orbison)의 백밴드였던 캔디멘(Candymen)의 일부 멤버들이 ‘클래식 Ⅳ’란 그룹의 멤버들과 함께 결성한 서던록 밴드다.

서던록은 미국 남부에서 생겨난 음악 장르로 하드록에 흑인들의 진한 블루스나 백인들의 컨트리를 혼합한 음악으로 대표적인 밴드인 레너드 스키너드(Lynyrd Skynyrd)나 올맨 브라더스(Allman Brothers)처럼 투박하고 거친 느낌을 주는 음악이지만 ARS의 음악은 다른 서던록 밴드들의 음악과는 달리 미끈한 사운드와 부드러운 멜로디를 자랑한다.

일류 세션맨들의 집합소인 토토(TOTO)처럼 ARS도 훌륭한 연주인들로 구성된 밴드였다.

팀의 리더격인 버디 뷰이(Buddy Buie)와 J. R. 콥(J. R. Cobb)은 유명 가수들을 위해 연주해 주는 ‘선수’들을 규합해 ARS을 조직했다. 리듬 기타에 J.R. 콥(J.R. Cobb), 보컬리스트 로니 해몬드(Ronnie Hammond), 키보디스트 딘 도트리(Dean Daughtry), 기타리스트 배리 배일리(Barry Bailey), 드러머 로버트 닉스(Robert Nix), 그리고 베이시스트 폴 고다드(Paul Goddard)같은 에이스급 선수들로 구성되었고 버디 뷰이는 작곡가와 매니저, 그리고 제작자의 역할을 담당한 ARS호의 선장이었다.

1970년대 중반부터 1980년대 초반까지 이 남부인들은 자신들의 대표곡들인 ‘Doraville(1974년 35위)’, ‘So into you(1977년 7위)’, ‘Dog days(1977년 64위)’, ‘Georgia rhythm(1977년 68위)’, ‘Champagne jam(1978년 43위)’, ‘Imaginary lover(1978년 7위)’, ‘I’’m not gonna let it bother me tonight(1978년 14위)’, ‘Do it or die(1979년 19위)’, ‘Spooky(1979년 17위)’ 등의 히트 넘버들로 싱글 차트를 넘나들었다.

이들의 음악은 남부의 정서를 잘 보존하면서 그 당시 붐을 이루기 시작한 성인 취향의 록음악 성격을 포함했기 때문에 많은 대중들로부터도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서던록 하면 떠오르는 텁텁한 목소리와 땀에 찌든 듯한 이미지는 이들의 음악에선 찾을 길이 없다. 보컬리스트 로니 해몬드의 부드럽고 깨끗한 목소리와 정갈한 연주의 결정판 ‘Imaginary lover’는 ARS의 대표곡이며 록의 고전이 되었다.

ARS는 1980년대 초반에 해체했으나 1990년대 재결성 붐을 타고 다시 모여 새 앨범을 발표했고 지금까지 J. R.과 로니, 그리고 버디는 새로운 멤버들과 함께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출처] Atlanta Rhythm Section - 아틀란타 리듬 섹션 (헐렝덜렝이의 시선 밖으로) |작성자 헐렝덜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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