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민의 정책 1. 세계시민국가

2007-12-07 アップロード · 182 視聴

1942년생 김씨.
1977년 서독에 광부로 파견되었다. 광부로 일한지 1년 3개월. 사고로 척추를 다쳤다. 1년 넘게 그곳 병원에서 재활치료를 받은 뒤 1980년 귀국했다. 귀국할 때 독일 정부로부터 척추환자에게 필요한 전자제품, 휠체어, 침대, 의약품 등을 지급받았다. 그 뒤로도 자녀들이 18세가 될때까지 교육비를 지급받았고, 지금도 생활비를 매달 연금으로 보장받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 온 33살 무하마드 자우하르 반단 씨.
한국에 온 지 2년만에 새벽까지 일하다 프레스기계에 손가락을 잃었다. 안전사고 방지용 센서를 고치지 않아 발생한 사고였다. 사고 후 회사는 반단씨의 보상금마저 일부 떼어먹었다.


열악한 환경에서 한국 경제를 위해 일해 온 이주노동자들. 이제는 단속을 피해 사냥꾼에 쫓기는 신세가 되었으니 이를 어찌 야만이라 하지 않겠는가?


-12월 7일 회색 구름 낀 신촌에서, 금민이었습니다

tag·금민,10,이주노동자,고용허가제,노동허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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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2007.12.11 01:30共感(0)  |  お届け
답답하네요 휴 ㅠㅠ삭제
제갈금민
2007.12.09 12:42共感(0)  |  お届け
모든 인간은 평등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학교에서 그렇게 배우고 있으며, 실제로 그래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가치를 책임지고 집행해야 할 국가기관이 비인간적인 몰상식한 노동정책으로 일관하고 있다는 점은 충격적이네요. 누구나 오고 싶은 한국, 누구나 반기는 한국인을 바란다면 세계시민국가 정책은 반드시 자리잡아야 할 대한민국의 기본 정책이 되어야 하겠습니다.삭제
창진창
2007.12.07 05:52共感(0)  |  お届け
너무 공감합니다.~! 금민후보 같은 분이 승리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삭제
gomacoma
2007.12.08 02:29共感(0)  |  お届け
이래선 안되는데... 휴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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