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시간이 시작되는 곳 지리산국립공원(1부)

2008-02-12 アップロード · 1,003 視聴

1967년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지리산은 그 면적이 471.758㎢로 20개 국립공원 증 가장 넓은 면적의 산악형 국립공원으로 예로부터 금강산, 한라산과 함께 삼신산의 하나로 민족적 숭앙을 받아 온 민족 신앙의 영지(靈地)였다.

구름위에 떠 있는 고봉 준령마다 영기가 서리고, 계곡은 웅장하면서도 유현(幽玄)함을 잃지 않는다. 천왕봉에서 노고단에 이른는 주 능선의 거리가 25.5km로 60여리가 되고, 둘레는 320여km로 800리쯤 된다.

지리산의 너른 품안에는 1,500m가 넘는 20여개의 봉우리가 천왕봉(1,915m), 반야봉(1,732m), 노고단(1,507m)의 3대 주봉을 중심으로 병풍처럼 펼쳐져 있으며, 20여개의 긴 능선이 있고 그 품속에는 칠선계곡, 한신계곡, 대원사계곡, 피아골, 뱀사골 등 큰 계곡이 있으며, 아직도 이름을 얻지 못한 봉우리나 계곡이 많다.

tag·국립공원관리공단,지리산국립공원,천왕봉,노고단,반달가슴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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