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천년의 찬란한 역사가 서린 경주국립공원

2008-02-12 アップロード · 995 視聴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사적형 공원인 경주국립공원은 찬란한 불교문화의 백미인 불국사, 석굴암을 품에 안은 토함산과 노천박물관으로 불리는 남산을 비롯한 8개지구 138.715㎢가 지리산에 이어 두 번째로 1968년 12월31일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국보11점, 보물23점, 사적13개소, 사적 및 명승1개소, 지방문화재18건 등 총66건의 문화재와 1,200여 종의 동·식물이 천년을 함께하였고 또 다른 천년을 준비하는 경주국립공원은 행정구역으로는 경주시 3읍 5면 20동에 속해 있으며 국립공원지정 이후 경주시에서 관리하여 왔으나 2008년부터 국가관리체계로 전환,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관리하고 있다.

tag·국립공원관리공단,경주국립공원,불국사,석굴암,첨성대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김영태
2008.05.07 14:28共感(0)  |  お届け
아름다움 고도 신라의 천년문화를 간직한 그곳 불국사 아름답구나 내고향 경주 그리고 신라인들의 숨결이 밀려오고 있구나! 삭제
今日のアクセス
1
全体アクセス
19,162
チャンネル会員数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