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과 바다의 삶이 시작되는곳, 동해

2007-01-25 アップロード · 1,547 視聴

우리가 동해로 가는이유..

동해는 강릉 남쪽에 위치한 도시로, 예전 지명인 묵호라는 이름이 아직도 많이 알려져 있다. 동해 역시 크고 작은 해수욕장들이 많다. 특히 추암해변은 유명한 일출 명소로 해안가에 펼쳐진 바위들이 아주 아름다운 곳이다. 또 금강산 유람선이 이 동해항에서 출항하고 있다.
동해시는 동해안에 근접한 도시로 시내 전체가 헤발 100M 이내로 여름은 시원하여 피서지로 적합하고 겨울은 따뜻하여 겨울나기 좋은곳으로 휴양지로는 최적입니다. 또한 초봄에는 눈이 많이 와서 설경이 일품이요 바다가 눈앞에 펼쳐있으므로 가히 신선이 노닐만 한 곳으로 평가 됩니다.
청정바다의 해산물은 풍성하기 이를데 없고 명경수"망상해수욕장"사진작가의 요람인 "추암 촛대바위"와 "추암해수욕장:이있으며"묵호항"은 어항으로 해산물이 1년내내 싱싱하고 "동해항"은 동해안의 최대 무역항으로 해상물동량이 넘쳐나고 "금강산 유람선" 인 "금강호","봉래호","풍악호"가 매일 6시면 출항하였던 곳입니다.그리고 향로봉항에서는 "울릉도"간 페리호가 출발합니다.
옛 풍류객이 무릉도원이라 일컬으며 풍류를 즐겼던"무릉계곡"이 있으며 이곳에는양사언의 글씨가 "무릉반석"에 각인되어 있습니다.역사의 흔적"삼회사"절과 "두타산성"이 있고,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하게 시내 한복판에 천연동굴인 "천곡동굴"도 있어 부담없이 관광할 수 있는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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