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길따라 흐르는 레일바이크

2007-01-25 アップロード · 3,269 視聴

이름도 생소한 레일바이크는 페달을 밟아 철로 위를 달리는 네바퀴 자전거로 유럽의 산악관광지에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철도((Rail)와 자전거의 약칭(bike)을 합친 말입니다.
정선군청과 한국철도공사, KTX 관광레저가 함께 운영하는 레일바이크는 2인용(무게110kg)과 4인용(138kg)이 있으며, 커다란 몸체와는 달리 부드럽게 움직이기에 4인용 레일바이크를 한사람이 페달을 밟아도 잘 달립니다.
시속 10~30km까지 낼 수 있고, 바퀴가 4개라서 넘어질 염려도 없으며, 뒷차와 부딪혀도 간이 범퍼가 있어서 안전합니다. 구절리 역에서 다정한 사람과 함께 레일바이크를 타고 송천의 맑은 물, 푸르고 싱그러운 산과 숲을 지나, 산위에는 부는 시원한 바람을 맞는다면 행복한 그 순간, 시간이 멈춰지기를 바라는 분도 있을 겁니다.
아주 재미있어요~ 레일 바이크
아우라지를 거쳐 구절리까지 달리던 철마는 더 이상 달리지 못하고, 기적이 끊긴 철길에는 새로운 레포츠로 각광을 받는 레일바이크가 정선아리랑의 애절한 사연이 깃든 절경을 지나 다닙니다.
정선 레일바이크는 7.2km나 되는 전국에서 가장 긴 코스로,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가까이 앉아서 페달을 밟도록 설계되었으며, 운전중에 한눈을 팔거나 휴대전화를 걸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오르막이 없는 내리막길이라서 4인용 레일바이크를 혼자 페달을 밟아도 힘이 들지 않습니다

TIP 사랑하는 사람과 레일바이크를 타시는 분이라면 연인을 위해 양산이라도 준비하시면 어떨까요?
더욱 사랑을 받을 듯 한데..

tag·철길따라,흐르는,레일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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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박준영
2007.08.23 11:06共感(0)  |  お届け
레일바이크 에약하기삭제
윤용승
2007.07.01 12:52共感(0)  |  お届け
레일바이크예약하기삭제
윤용승
2007.07.01 12:49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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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승
2007.07.01 12:48共感(0)  |  お届け
KTX123삭제
690115
2007.07.01 12:42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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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호
2007.07.03 01:02共感(0)  |  お届け
휴가계획에 많은 도움이 되네요삭제
MC靑龍
2007.03.07 05:30共感(0)  |  お届け
퍼갑니다^^^^삭제
MC靑龍
2007.03.07 05:28共感(0)  |  お届け
잘보고갑니다**^^**삭제
MC靑龍
2007.03.07 05:28共感(0)  |  お届け
퍼가는게안되네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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