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 by FarLaw

2008-01-12 アップロード · 137 視聴

이 곡의 음악은 이터널 모닝 연주음반의 White라는 곡입니다.

White를 들으며 머릿 속에 그린 영화를 가사를 써서 녹음 해보았습니다.

Tablo + Pe2ny - 이터널 모닝

많이 사랑해 주십시오~

[상업적 목적 사용금지] 입니다.

-가사-

Yeah This is the FarLaw
beat by Tablo and Pe2ny
is W.H.I.T.E in Eternal morning. Morning Music.
Morning Music.. Eternal... morning...


오늘과 내일 우리가 거쳐가는

매일매일의 의미를 아무도 깨우치지 못해
그러다 죽음이 다가와, 그제서야 알잖아
한시간이 얼마나 값지다는 사실

까마득한 옛날 친구를 그려보다
문득 떠오른 첫사랑만이 아직 늙지를 않아
그렇게 눈을 감아 그리움을 모아 차가운 눈에 담아 땅으로 내린다
내가 죽으면 내 혼은 하늘로 내 몸은 땅으로
둘은 하나에서 다시 둘로 갈라지고 나눠져 하나가 되길 기다려
그렇듯 혼은 너에게로, 하지만 내 몸은 여기 이곳으로
결국 혼과 몸이 만나는 곳은 이곳, 눈 내리는 곳
그 눈을 바라보고 서있는 나의 두 눈도 초점이 없어

눈이 내리는 이곳에서 눈을 감고 눈물만 흘려



우리들이 사는 세상이 하얀 눈 속에
이 세상이 모두 white 속에
나는 지금 하얀 백지 속에
그녀를 그리는 그리움을 그리네 x2



난 밤이 싫어 별이 싫어 맘이 시려서 항상 밝았으면 싶어
그래 난 니가 보고싶어 밤이 깊어가면 니가 이뻐하던 별들이 하늘을 덮어
그럼 내 마음은 더 아퍼 니 생각에 내 가슴이 시려
시름시름 앓다가 누워 사랑에 미쳤던 나에게 지쳐
그렇게 시름시름 앓다가 누워 나에게 지쳐



그렇게 빛이없는 밤에게 나는 질려

소리질러 태양에게 자릴 비켜
내게 빛을 비춰 줄 수 있는 태양이여

얼굴을 내비춰 그 빛처럼

그녀를 하얗게 잊어버리도록
더 이상 내게 미련이 안남도록
지겨운 힘겨운 밤을 짓이겨
밤이 긴 겨울이여 얼른 봄이 되시어


우리들이 사는 세상이 하얀 눈 속에
이 세상이 모두 white 속에
나는 지금 하얀 백지 속에
그녀를 그리는 그리움을 그리네 x2

tag·FarLaw,이터널모닝,에픽하이,Pe2ny,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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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by FarLaw
8年前 · 137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