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MO)11eyes

2008-02-04 アップロード · 551 視聴

■타이틀: 11eyes -罪と罰と贖いの少女-
■제작사: Lass ( http://lass.jp/product/11eyes/index.html )
■발매일: 4월 25일
■시나리오: Legioん(3days, FESTA!!-HYPER GIRLS POP- 등), 시시 분로쿠
■원화: 치코타무(마법소녀 아라모드, Canvas2, 리리컬♪리릭 등)
하기와라 온센(3days, FESTA!!-HYPER GIRLS POP- 등)
오자와 유우, KENGOU, 나루미 유우
■카페 제복 디자인: 스즈히라 히로
■크리쳐 디자인: 조우아자라시
■음악: SuperSweep

3day에 이어서 나온 신작... 역시 내용이 비범하다는... 이번에도 루트 고난에 시달려야되나?

▶스토리
한쪽 눈이 보이지 않는 소년 「사츠키 카케루」가, 유일한 혈육인 누나를 잃은 건 5년 전의 일이었다. 소꿉친구 「미나세 유카」가 항상 곁에서 밝게 있어준 덕분인지 지금은 어떻게 간신히 마음의 평정을 찾은 카케루였지만, 마음 속 어딘가에선 항상 허무함이 감돌고 있었고, 미래에 아무 희망도 품지 못한 채 그저 되는대로 살아가고 있을 뿐이었다. 신흥도시「아야메가오카 시」에 있는「코우료우칸 학원」, 통칭「니지코우」에 다니는 카케루와 유카. 마치 당연하다는 듯이 카케루에게 찰싹 붙어선 기운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는 유카였지만, 무기력한 카케루와의 관계는 그다지 진전되지 못하고 있었다. 그래도, 아주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었던 카케루와 유카였지만, 그런 노력을 비웃기라도 하듯, 두 사람의 운명은 극적으로 변하고 만다.아무 예고도 없이, 카케루와 유카는 기분 나쁘게 변해버린 세계에 내던져진 것이다―――

마을에서는 사람의 기척이 사라지고, 마치 아무도 없는 폐허같은 정적만이 감돌고 있었다.
하늘은 선혈로 가득 찬 샘처럼 붉은색으로 물들어서는, 먹을 떨어뜨린 것 같은 검은 달이 걸려 있었다. 자신들을 제외하고선 아무도 없는 듯이 황량하게 변해버린 아야메가오카. 거대한 칠흑의 달 아래, 붉은 밤의 세계에 카케루와 유카만이 남겨져 있었다. 마을에는 사람들 대신 무언가 이형의 존재들만이 꿈틀거리고 있었고, 어찌할 도리가 없는 카케루와 유카는 그저 도망칠 수 밖에 없었다. 이윽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붉은 밤」의 세계에서 현실로 돌아갈 수 있다는 걸 깨달은 두 사람. 하지만 「붉은 밤」은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느닷없이 찾아오고,
그 반복 속에서 두 사람은 끝내 지쳐서 죽을 수 밖에 없는 운명이었다. 그러던 가운데, 자신들 외에도 「붉은 밤」의 세계로 던져지는 사람, 동료가 있다는 걸 깨닫게 되는 카케루와 유카. 어떤 사람은 음양도의 술법으로 적을 압도하고, 어떤 사람은 인간을 벗어난 전투능력을 발휘하여 적을 산산조각 내고 있었다. 「붉은 밤」의 세계에서 만난 동료들은, 두 사람의 상식을 뛰어넘는 이능력자들이었던 것이다.

그 수는, 카케루와 유카를 합쳐 여섯 명―――
그들은 붉은 밤에서 살아남기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한다. 하지만, 그들 앞에 명확한 살의를 품고 나타난 여섯 개의 그림자. 다른 이형의 존재들과는 비교되지 않는 막강한 힘을 품은 여섯 명의 「흑기사」앞에서, 카케루와 동료들은 목숨을 건 싸움을 강요받게 된다.

「붉은 밤」의 세계에 침식된 마을을 배경으로,
장렬한 싸움에 말려든 소년소녀의 운명을 그리는 대형 학원 전기물이, 여기서 그 막을 연다―――

지르고 싶다!!...

-재업로드... 파일 깨져서 한달만에 다시 올리다니... 괜히 죄책감이... 하여튼 즐감-

-매드무비- 퍼닝의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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