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순복음교회 조용기목사,김원웅 국회통일외교통상위원장,

2007-06-21 アップロード · 5,833 視聴

"안 받아도 잘 알고 있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목사에게 김원웅 국회통일외교통상위원장이 명함을 건네니 재치있는
유머로 웃음을 자아냈다.

조용기목사는 22일 개성방문을 하루 앞둔 오늘 한국종교TV방송사 윤영석 대표이사의 주선으로,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국회통일외교통상위원장 김원웅의원과 사랑의 통일 간담회를 가졌다.

김원웅의원은 조용기 목사에게 정파적 이해관계가 아닌 우리 민족적 과제인 분단극복을 위해 병원건립과 더불어 북한에 많은 관심을 가져 준 것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조용기목사는 분단극복은 한국교회의 가장큰 숙제라며 김원웅의원의 말에 동의하며 우리
혈육인 북한을 내버려두고 세계복음을 논할 수 없다고 북한에 대한 사랑과 통일의 의지를 밝혔다.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것들을 사랑해야 한다며 사랑통일의 의지를 또 한번
밝히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심장병 병원설립에 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조용기목사는 김원웅의원에게 통일외교통상위원장 직분이기에 어려운점이 많지 않느냐는
말과 함께 북한도 외국이지 않느냐며 웃음 섞인 위로의 말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이번 2007년 평양국제대성회에 주강사로 설교하시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윤영석 한국종교방송대표이사가 질문하자 웃으시며 하시는말이 "북한에 돈도 같다 주며, 주강사를 한다면 그림이 좋지 않다."하며 한국에도 김기수. 엄신형. 민승 목사와 같은 수 많은 유명강사가 있다고 하였다. 은퇴를 앞두고 있는 조목사가 마지막 민족의 숙원인 평양국제성희에 주강사를 한다면 북한 성도에게 많은 은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여본다.

한국종교방송
김세욱 기자 http://www.krbtv.co.kr

tag·여의순복음교회,조용기목사김원웅,국회통일외교통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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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욱
2007.06.29 08:40共感(0)  |  お届け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세욱 피디 올림삭제
윤영석
2007.06.27 09:25共感(0)  |  お届け
감사 합니다.
더욱 열심히 하세요.삭제
김원웅
2007.06.27 09:13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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