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천국 부처 지옥

2007-05-28 アップロード · 693 視聴

예수 천국 부처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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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2010.02.14 01:17共感(0)  |  お届け
안타깝네요. 이해를 하지 못하니...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인가 봅니다.
개눈에는 똥만보이나 봅니다.
여러분의 하나님이 지옥으로 보내버린 불쌍한 그 영혼들을
모두 구하여 행복하게 될때 까지
그분들은 지옥에서 자비행을 보이실 것입니다.
그때 여러분은 지옥에서 고통받는 그들을 보면서
가학의 즐거움을 느끼는 인간 말종이 아니길 바랄뿐입니다.
나무 관세음 보살삭제
이쁜이나나
2009.05.13 20:31共感(0)  |  お届け
천국과 지옥 정말 있는걸까요~~삭제
Goodthinker
2007.12.22 11:55共感(0)  |  お届け
cafe.daum.net/Bigchurch 아울러 소개합니다 예수를 믿으실 분들에게 좋은 청결한 카페입니다.삭제
GoodThinker
2007.12.22 11:54共感(0)  |  お届け
부디 이 영상을 보신 믿지않는 불신자들 혹은 예수님을 믿는다고하면서도 거짓으로 믿는 사람들은 회개하고 천국가시길 예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삭제
GoodThinker
2007.12.22 11:54共感(0)  |  お届け
먼저 천국과 지옥은 기독교에서 믿는 하나님이 지으셨습니다. 원래 지옥은 하나님의 가장 추악한 피조물인 사탄과 그의 졸개들을 위해 마련해놓은 곳인데 인간의 타락과 죄악으로 인해 많은인간들이 그곳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알아두실것이 '부처' 라고 불리우는 인물은 물론이거니와 성철도 사탄에게 미혹된 불쌍한인간일 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예수를 믿지않음으로 지옥에 가는것 뿐이지요 부처가 그곳에서 무슨 지옥가는 불교 신자를 위해서 대신 고통을 받아줄사람 뭐 그런소리는 말도 안되구요 그역시도 지옥에서 수천년간 희망이없는 완전한 암흑속에서 고통받고 있을것입니다.삭제
quit0628
2007.06.05 09:34共感(0)  |  お届け
이 동영상을 본 후 이해가 안 되는 것을 여러분들한테 질문하고 싶어 댓글 올립니다.
그 지옥이라는 장소에 가신 부처님은 지금도 계시겠지요? ‘항상’ 계신다고 했으니까요.
그런데 그 지옥은 부처가 만들었나요? 아니면 기독교인들이 말하듯 하나님이 만들었나요? 아니면 성철이라는 고승이 숭배하는 사탄, 아니 부처가 만들었나요? 아니면 성철이? 이게 좀 궁금합니다.삭제
quit0628
2007.06.05 09:34共感(0)  |  お届け
성철 스님은 사탄이 부처라고도 말했더군요. 그럼 사탄을 숭배한다는 성철 스님은 사탄숭배자? 만약에 부처가 지옥을 만들었다면 왜 만들었을까요? 자기가 들어가서 고통 받으려고?
만약 부처가 지옥을 만들지 않았다면 누가 만들었으며, 부처는 왜 그곳에 항상 가 있을까요? 자기가 만들지도 않은 곳에 뭐 하러?삭제
quit0628
2007.06.05 09:33共感(0)  |  お届け
성철은 부처가 그곳에 가 있는 줄 깨닫고 뭘 얻었을까요? 부처가 되었을까요? 아니면 자기가 추종하는 교주가 계신 곳으로 자기도 가길 원했을까요? 아니면 ‘불자들이여, 어리석은 중생들이여, 우리 다함께 우리 교주가 계신 지옥으로 가세나! 가서 항상 그곳에서 고통받아봄세!’라고 뿅뿅뿅서까지 지옥찬양자가 되었나요?
아래는 성철 스님이 사탄을 숭배한다는 석가탄신일 법어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자신이 거짓말쟁이라고 고백한 열반송입니다. 퍼왔습니다. 참, 위 질문에 대해서 누가 좀 속 시원히 대답해주소! 쉽게!삭제
quit0628
2007.06.05 09:33共感(0)  |  お届け
1987년 석탄일 법어 중에서
사탄이여! 어서 오십시오. 나는 당신을 존경하며 예배합니다. 당신은 본래로 거룩한 부처입니다. 사탄과 부처란 허망한 거짓 이름일 뿐, 본 모습은 추호도 다름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당신을 미워하고 싫어하지만 그것은 당신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부처인 줄 알 때에 착한 생각, 악한 생각, 미운 마음, 고운 마음 모두 사라지고 거룩한 부처의 모습만 뚜렷이 보게 됩니다. 그리하여 악마와 성인을 다 같이 부처로 스승으로 부모로 섬기게 됩니다.…삭제
quit0628
2007.06.05 09:32共感(0)  |  お届け
성철의 열반송
일생 동안 남녀의 무리를 속여서
하늘을 넘치는 죄업은 수미산을 지나친다
산채로 무간지옥에 떨어져서 그 한이 만 갈래나 되는지라
둥근 한 수레바퀴 붉음을 내뿜으며 푸른 산에 걸렸도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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