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르크메니스탄 정상회담

2008-11-13 アップロード · 60 視聴

'이명박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간 협력증진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걸해서 알아봅니다.
이경미 기자.
Q1> 지금도 양국 정상회담이 진행중이죠?
A1> 이명박 대통령은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과 10시 15분부터
정상회담을 시작했고, 방금 전 11시부터는 확대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간의 협력증진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양국 정상은 회담에서 에너지.자원 협력을 비롯해 우리 기업의 투르크메니스탄
진출 지원 문제, 또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등 양국 공동 관심사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누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양 정상은 회담 후 논의 결과와 양국간 관계증진 의지를 담은 공동성명을 체결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투르크메니스탄은 세계 10대 천연가스 수출국이며 카스피해 해상광구를 가진
자원부국으로 아직 대부분의 자원이 개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양국간 에너지 자원분야
협력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 양국은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정부간 공동협력위원회 설립 협정', `외교관
여권소지자 비자면제 협정', `항공협정' 등 3개 양자조약을 체결하고 양국 외교부,
문화부간 협력 양해각서(MOU)도 체결합니다.
투르크메니스탄 현직 대통령의 방한은 지난 1992년 양국 수교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번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의 방한에는 모두 90여명의 대규모 사절단이 수행했으며,
방한기간 울산과 부산지역의 산업시설도 시찰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청와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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