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대사 부인들, '한국을 배운다'

2008-11-19 アップロード · 67 視聴

'어제 국립중앙박물관에는 주한외국대사 부인들이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한국전통 음식을 맛보기도 하고, 전통 도장도 직접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 현장 함께 가보시겠습니다.
접시 한가득 한국의 가을 정취가 묻어납니다.
제철 음식을 즐겨먹는 한국의 문화가 더해져 새우와 전복, 견과류로 만든 전복
무침과 견과 연잎밥 등이 눈에 띕니다.
프랑스와 오스트리아 등 주한 외국 대사 부인 27명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국립중앙박물관에 모였습니다.
행여 잡채 면이 떨어질까 조심하는 젓가락질도 아슬아슬하면서 즐거운 도전입니다.
마치 와인을 맛보듯 음식을 입에 넣고 신중하게 음미하기도 합니다.
평소 김치를 즐긴다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대사 부인도 한국 전통음식은 새로운
경험입니다.
한눈에 봐도 비뚤어진 한글은 전통 인장을 만들면서 처음 써보는 대사관부인의
솜씨입니다.
돌에 이름을 새기고 직접 돌을 다듬으면서 참석자들은 한국 전통 인장 만들기
체험에 푹 빠져듭니다.
26개국 대사 부인들의 얼굴은 한국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한 것에 대한 즐거움이
묻어납니다.
외교사절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을 좀 더 이해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520 http://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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