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발전경험 개도국 전수 확대

2008-11-19 アップロード · 78 視聴

'전쟁의 폐허 위에 '한강의 기적'을 이룬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은 개발도상국들에게
특히 닮고 싶은 모델이 되고 있는데요.
정부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경제발전경험 개도국 공유사업을, 내년부터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전쟁의 폐허로부터 세계 11위의 무역대국까지.
지난 반세기 동안 우리나라가 이룬 놀라운 경제성장은 '한강의 기적'으로 불리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정부는 이같은 우리나라의 경제발전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개발원조 사업을 지난
2004년부터 시행해오고 있습니다.
불과 30년 전까지만 해도 비슷한 경제 수준을 보였던 개발도상국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기획재정부는 제1회 경제발전경험 공유 추진협의회를 열고, 내년부터 이 사업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올해 25억원이던 예산이 내년에 곱절인 50억원으로 확대됩니다.
지원 대상국은 우리나라와의 경협관계와 인도적 지원 필요성 등을 고려해 15개
후보국을 정한 뒤, 연말까지 10개 나라를 최종 선정할 계획입니다.
기존에 사업이 추진되던 나라에 신규로 사우디아라비아와 멕시코, 투르크메니스탄
등이 후보국에 포함됐습니다.
또한, 개도국의 수요가 많은 10개 과제에 대한 콘텐츠를 축적해, 사업을 좀더
체계적으로 진행해나갈 예정입니다.
10개 과제는 수출진흥과 에너지, 금융시스템과 조세제도 등으로, 정부는 범부처적으로
콘텐츠를 발굴해 개도국을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한국정책방송 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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