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약자 안전망 대폭 확충

2008-12-24 アップロード · 264 視聴

'정부는 또 여성과 아동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안전망도 한층 강화됩니다.
또 국가유공자에 대한 생계지원도 대폭 늘어날 전망입니다.
오늘 업무보고 내용 계속해서 전해드립니다.
사회적 약자인 아동과 여성을 보호하기 위한 사회안전시스템이 구축됩니다.
특히 아동과 여성을 각종 폭력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기존의 원스톱 서비스가
한층 강화됩니다.
폭력 피해 아동들의 상담과 의료.법률지원을 전담하는 아동성폭력센터인 해바라기
아동센터가 현재 4곳에서 내년에는 10곳으로 늘어납니다.
성폭력과 가정폭력으로 고통받은 여성들을 위한 원스톱 지원센터도 현재 16개에서
18개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 폭력피해 여성들이 함께 거주하는 공동생활주택을 추가적으로 보급해 직업훈련과
취업알선을 제공하고 이를통해 피해여성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로 했습니다.
이주여성에 대한 지원도 강화돼 이주여성 쉼터가 현행 4개에서 내년엔 18개로
확대됩니다.
국가유공자들의 생계를 지원하기위한 대책도 마련했습니다.
신빈곤층으로의 전락을 막기위해 보상금과 수당을 올해보다 5% 인상해 지급하고,
기초생활보장 소득신고시 소득으로 간주됐던 참전명예수당도 소득산정시 제외됩니다.
이와함께 현재 250여개인 위탁병원도 내년부터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고령의 국가유공자들을
위해 2011년까지 3곳의 요양시설이 건립됩니다.
한편 정부는 실직자,근로빈곤층 등 취약계층의 지원을 위해 영세자영업자의 실업급여
임의가입을 추진하는 한편, 실직가정에 대해 생계비와 의료비,장례비등을 장기저리
융자해 줄 계획입니다.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520 http://www.ktv.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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