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경제위기 극복 '잰걸음'

2008-12-26 アップロード · 64 視聴

'현재의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이명박 대통령의 행보가 더욱 빨라지고 있습니다.
내년 초·중순 받을 예정이던 부처 업무보고를 연내 앞당겨 모두 받기로
했고, 집권 2년차의 국정구상이 담길 신년연설도 예전보다 보름 이상 앞당겨 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입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집권 2년차 국정 운용은 `속도'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입니다.

경제활성화를 위해 무엇보다 예산 조기집행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또 전 세계가 경제위기 탈출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상황에서 하루라도 먼저
위기를 극복해 위기뒤에 올 새로운 시대를 선점하겠다는 복안도 깔려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 대통령은 부처 업무보고를 한달 가량 먼저 앞당겨 시작했습니다.

이미 기획재정부와 보건복지부 등의 업무보고를 받는데 이어 26일 지식경제부
등 3개 부처, 27일 교육과학기술부 등 2개 부처, 29일 법무부 등 3개 부처의 업무보고를
받습니다.
또 30일은 공공기관, 31일은 외교통상부 등 3개부처로부터 각각 보고가 예정돼
있습니다.
신년 연설도 예년보다 보름 이상 바짝 앞당겨 1월 초 실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신년 연설에서 향후 국정운영의 전반적 기조를 피력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통상적 관례에서 벗어나 경제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내용이 상당 부분 담길 것이라는
게 청와대측 설명입니다.
또 경제·금융위기 극복을 위한 굳은 각오를 피력하면서 국민의 동참을
호소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제위기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서민·중산층을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내놓고
새로운 성장 비전인 녹색 성장의 세부 청사진도 제시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해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내년부터는 상황이 많이 달라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동안 법개정, 규제완화 등을 통해 일할 수 있는 구조와 틀을 짜왔던 것이 실제
국정 드라이브에 담겨 힘을 발휘할 시점에 와 있다는 것입니다.
이 대통령은 또 경제살리기를 위해 현재 고삐를 다잡고 있는 공기업 개혁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경제 관련 규제 개혁에도 한층 속도를 낼 것이라는 것이라고 청와대는 전했습니다.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520 http://www.ktv.go.kr ) < 저작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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