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경제정부···국정쇄신과 일자리 우선

2009-01-02 アップロード · 105 視聴

'이명박 대통령의 신년 국정연설 내용에서 밝힌 4대 기본방향을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비상경제정부를 구축해 국정쇄신과 일자리 창출내용 전해드립니다.
“희망과 용기를 갖고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총력 체제를 구축해야 한다.“
이명박 대통령이 신년 국정연설을 통해 올 한해 비상경제 정부를 구축하고 국정쇄신을
단행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우선 시장의 유동성 확보를 위해 은행과 기업, 가계에 대한 대출을
돕고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의 자본을 늘려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11조 이상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함께 투자 확대를 위한 감세와 규제완화, 서비스 산업 선진화, 외국인 투자유치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했습니다.
내수 진작을 위해서는 상반기에 60% 이상 예산을 집행하고 지방과 중소기업에
혜택이 돌아가게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새해 국정운영에 일자리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면서 정부가 적극
앞장서 청년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7만개에 이르는 청년인턴 일자리와과 글로벌 청년리더,
WEST 프로그램 등 정부의 다양한 청년 일자리 프로그램을 소개했습니다.
이와함께 청년 미취업자를 인턴으로 고용하는 중소기업의 임금 절반을 책임지는
등 일자리를 창출하고 유지하는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과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서비스로
승부하는 1인 창조기업을 적극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일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노사화합이 중요한 만큼 대립적 노사문화의
혁신과 대기업의 투명경영 노력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520 http://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tag·비상경제정부···국정쇄신과,우선,일자리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39
全体アクセス
1,962,747
チャンネル会員数
89

KTV뉴스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1:33

공유하기
금융 인턴 6천600명 채용
8年前 · 704 視聴

05:05

공유하기
문화와정책 - 문화열차
8年前 · 290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