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인턴 '취업, 현장에서 준비한다'

2009-01-14 アップロード · 600 視聴

'2009년 새해를 맞아 희망을 전해주는 연속기획순서입니다.
오늘은 마지막 시간으로 취업 불황시대에 맞서 현장에서 취업을 준비하는 행정인턴의
희망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대변인실에서 일하고 있는 이명희입니다."
이명희씨는 지난달 중순부터 정부가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마련한 행정인턴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에 소속된 이씨가 맡은 일은 홍보업무로 온라인 정책 홍보와 뉴스 모니터링,
그리고 홍보 영상 함께 만드는 것입니다.
오늘 첫 업무는 사이버 서포터즈 홍보회의에 참석입니다.
참석자들 사이에 난상토론이 이어지고 행정인턴이지만 이명희씨는 누구보다 적극적입니다.
서포터즈 회의 참석 제가 생각을 해본게 저번에 기행 갔었을 때 뉴스 모니터링도
주요 업무 중 하나입니다.
전날 오후에서부터 당일 아침까지, 각종 신문방송에서 다뤄진 정책들은 이씨의
손을 거쳐 꼼꼼히 기록됩니다.
혹시나 잘못 알려진 것이 없는지 살피는 이씨의 모습이 진지합니다.
이씨는 올해로 이른바 2년차 취업준비생입니다.
금융권 취업을 꿈꾸며 그동안 60곳도 넘는 곳에 문을 두드렸지만 취업의 길은
쉽게 열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쉽게 포기하거나 주저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인 마이크 사용법을 익히고 컴퓨터 모니터 띄워진 영상을 보며 리포팅 연습도
직접 해봅니다.
청량이 재리시장에서 과일을 구입하고 최근 경제 위기에 빠진 상인들을 처음이라
부족한 점이 많지만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는 지금 이 순간이 새로운 도전을 위한
준비기간이기에 누구보다 열심입니다.
점심시간, 구내 카페를 찾아 영어책을 꺼내듭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기개발에 게을리하지 않는 것, 바로 이씨가 깨달은 취업
전략 중 하나입니다.
실무 경험 외에도 행정인턴에게 주어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생각입니다.
어학교육을 비롯해 인사실무, 면접 이론 등 행정 실무 전반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이
있어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최근 행정인턴을 통해 평소 익힐 수 없었던 현장 경험을 쌓으며 홍보관련 업무에도
관심이 생겼습니다.
최선을 다해 취업 불황시대를 꿋꿋하게 헤쳐나가는 행정인턴 이명희씨.
더 나은 미래를 향한 그의 발걸음이 더욱 빨라지고 있습니다.(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520 http://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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