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 해역, 국군 함정 파견

2009-01-21 アップロード · 46 視聴

'아프리카 소말리아 해역은 잦은 해적 출몰로 심각한 국제 문제지역인데요.
우리나라 선박들도 심심치않게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이 지역에 함정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일대에서 일어난 해적 피해 사건은 무려 111건.
이 지역은 연간 2만 여척의 선박들이 통과하는 주요 무역 통로로 알려지면서 최근
해적으로 인한 피해사건이 최근 급증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선박과 선원들의 피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2006년 동원호 피랍사건을 시작으로 2007년엔 마부노 호 납치사건이 연이어 발생했고
지난해에도 9월에 이어 11월에도 일본 화물선에 탑승한 한국인 5명이 또 다시 피랍돼
지금도 억류돼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국무회의에서 국군부대의 소말리아 해역 파견동의안을 의결하고
이지역에 해군함정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올 연말까지 활동하게 될 국군부대는 헬기 1대와 고속단정 3척을 탑재한 4천5백톤급
구축함 1척에 310명 이내로 구성됩니다.
이들은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 일대에서 우리 선박의 안전한 활동을 지원하고 소말리아
해적 소탕 작전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또 이미 현지에서 활동중인 연합해군사의 해양안보작전에도 참여해 국제해상안전과
테러 대응을 위한 국제적 노력에도 적극 동참합니다.
국방부는 파견동의안에 대한 국회 동의안이 처리되는 대로 소말리아 해역으로
함정을 파견할 방침입니다.
KTV 신혜진입니다.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520 http://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tag·국군,소말리아,파견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81
全体アクセス
1,963,533
チャンネル会員数
84

KTV뉴스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