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전비서관' 신설···위기극복 적극 대응

2009-01-21 アップロード · 94 視聴

'청와대는 오늘 지역발전비서관을 신설하는 등 일부 조직개편을 단행했습니다.
경제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보다 원활히 지원하기
위한 조치라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청와대는 지역발전 종합대책과 '4대강 살리기' 등을 담당할 지역발전비서관을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 및 비서관급 후속 인선을 단행했습니다.
국정기획수석실 산하에 신설되는 지역발전비서관에는 오정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기획단장이 임명됐습니다.
허경욱 비서관의 기획재정부 차관 임명으로 공석이 된 국정과제비서관은 국정과제비서관으로
명칭이 변경됐으며, 김동연 경제금융비서관이 자리를 옮겼습니다.
이에 따라 국정기획수석은 국정과제, 미래비전, 방송통신, 지역발전 등 4명의
비서관을 산하에 두게 됐습니다.
아울러 경제금융비서관도 경제비서관으로 변경됨과 동시에 임종룡 기재부 기획조정실장이
기용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청와대는 경제수석실 산하에 태스크포스(TF) 형태의 금융팀을 따로
신설키로 하고 비서관급 팀장을 추후 임명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청와대는 이와 함께 과학비서관을 과학기술비서관으로, 제1부대변인을 부대변인으로,
제2부대변인을 춘추관장으로 각각 명칭 변경했습니다.
청와대는 "경제위기 등 상황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새로운 국정어젠다 추진
등 국정운영을 원활히 보좌하기 위해 일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면서 "대대적인
조직개편 보다는 꼭 필요한 부분만 신설하거나 기능을 강화해 효율성을 높였다"고
설명했습니다.
KTV 이경미입니다.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520 http://www.ktv.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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