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부산·문현 동북아 금융허브 육성

2009-01-22 アップロード · 46 視聴

'동북아 금융 허브 육성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이른바 '금융중심지' 선정결과가
발표됐습니다.
기존 인프라가 조성돼 지속 개발 가능성이 높은 서울 '여의도'와 부산 '문현'이
적합판정을 받았습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지정신청 마감시한이었던 작년 11월 까지 금융중심지 유치 경쟁에 뛰어든 자치단체는
서울과 부산, 인천, 경기, 제주등 모두 다섯 곳.
이 가운데 서울 여의도가 종합금융중심지로, 부산 문현이 특화금융중심지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평가단은 그러나 이번에 선정된 두 곳 외에 추가 지정은 없을 것이지만 지정신청
후보였던 경기도 고양의 경우 금융기관의 전산센터와 콜센터등 여의도의 배후지역으로
연계 발전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평가단은 또 인천 송도가 이미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만큼 별도의 중심지 지정
없이 서로 시너지를 내면서 서울과 인천 경기를 잇는 광역금융벨트 형성을 통해 이들
지역이 우리나라 대표 국제금융중심지로 발전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금융중심지 대상지역의 세부개발계획은 관계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금융중심지
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올 상반기안에 확정될 계획입니다.
KTV 이충현입니다.(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520 http://www.ktv.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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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금융허브,동북아,여의도·부산·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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