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음악 세계화 시동···1천200억원 투입

2009-02-05 アップロード · 49 視聴

'문화체육관광부가 음악산업 진흥 중기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한국 대중음악의 세계화를 위해 한국판 빌보드 차트가 신설되고,예술의 전당과
견줄 만한 대중문화 전당이 건립되는 등 다양한 방안이 추진됩니다.
음악산업발전을 위한 중기계획의 핵심은 한국 대중음악의 세계화입니다.
이를 위해 2013년까지 1275억원을 투입해 미국의 빌보드차트나 일본의 오리콘차트와
같은 공신력 있는 k-pop 차트를 신설하고, 국내 최고권위의 대중음악 시상식인 이른바
한국의 그래미상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해외방송을 통해 한국의 대중음악을 세계에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또, 유럽과 중동 중남미 등 새로운 시장에도 우리나라 대중음악을 알리기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대형 공연시설과 명예의 전당 등을 갖춰 예술의 전당에 견줄 만한 대중문화의
전당도 오는 2013년까지 고양시 한류우드 내에 들어섰습니다.
또, 오는 12월에는 올림픽공원과 상암동에 기존시설을 리모델링해 각각 4천석과
360석 규모의 대중문화 전문 공연장이 문을 열게됩니다.
건전한 시장형성을 위해서는 음악 저작물의 불법 유통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전국 3만 5천개의 노래연습장을 건전한 대중음악 콘텐츠 소비 공간으로 빠꿔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정부는 우리나라 음악산업의 시장규모를 현재 8400억원대에서 2013년가지
1조7천억원 규모로 끌어올리고 세계 10대 음악시장에 진입한다는 계획입니다.
KTV 박영일입니다.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520 http://www.ktv.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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