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원칙이 바로서야 미래 있다\\\"

2009-02-09 アップロード · 23 視聴

'이명박 대통령이 오늘 오전 라디오연설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현재의 남북문제와 용산사고, 그리고 경제위기를 언급하면서 어려울
때일 수록 바른 원칙을 세우고 일관성 있게 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라디오 연설에서 개인이나 국가나 성공하기 위해서는 바른 원칙을
세우고 그 원칙을 일관성 있게 꾸준히 실천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원칙과 기본이 바로 서지 않고, 지켜져야 할 윤리가 확립되어 있지
않는다면 아무리 소득이 높아도 결코 선진일류국가가 될 수 없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최근의 남북관계 경색과 관련해서도 남북 관계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흔들리지 않는 분명한 원칙이라며 북한과 언제든 마주 앉아 모든 문제를 풀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북한도 진심으로 걱정하고 도울 나라는 같은 민족인 대한민국 뿐이라는
사실을 북한도 깨달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용산 사고와 관련해서도 일이 생긴 직후 책임자를 처벌하는 요구의 목소리가 있는
것을 알지만 원인이 다 가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책임자를 사퇴시키느냐 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런 비극이 재발되지 않도록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당면한 경제위기를 대응하는데도 경제 운용의 원칙을 되새기고 있다며
정부 출범 이후 밝힌 친기업 경제 운용의 원칙은 일자리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기업
활동을 지원하겠다는 뜻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과거 서울의 교통체계 개편 때 반대가 심했던 사례를 들면서 세상을
살면서 원칙을 지킨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지 잘 알고 있지만 개인이나 국가나
성공하기 위해서는
바른 원칙을 세우고 그 원칙을 일관성 있게 꾸준히 실천해가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 자신부터 당장의 인기에 연연하지 않고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하는 기본과 원칙을 붙잡고 나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KTV 이경미입니다.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520 http://www.ktv.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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