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뉴질랜드·호주·인니 순방

2009-02-19 アップロード · 2 視聴

'이명박 대통령이 다음달 2일부터 8일까지 뉴질랜드와 호주, 인도네시아 3개국을
국빈 방문합니다.
이 대통령은 이번 순방에서 경제살리기에 외교적 역량을 집중할 예정인데요,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가 다음달 2일부터 1주일간 뉴질랜드와 호주
인도네시아를 국빈 방문합니다.
이 대통령은 이번 순방에서 저탄소 녹색성장을 통해 성장 동력을 창출하고 에너지
자원 외교에 주력한다는 방침입니다.
이 대통령은 첫 방문국인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도착해 존 키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간의 경제통상 관계 증진을 위해 한 뉴질랜드 FTA 협상 개시를 공식 선언할
예정입니다.
또 신재생 에너지와 바이오 에너지 조림사업 협력 등 양국간의 저탄소 녹색성장과
관련한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와 함께 뉴질랜드 브로드밴드 인프라 구축사업에 한국이 참여하는 방안과에
대해서도 협의할 예정입니다.
두번째 방문지인 호주에 도착해서는 비즈니스 포럼 경제인 오찬 간담회와 동포간담회에
참석합니다.
방문 이튿날인 5일에는 케빈 러드 호주 총리와 정상회담을 통해 FTA 협상 개시를
공식 선언하고, 탄소 저감 분야 협력 확대와 기후변화 대응 공동 연구등 저탄소 녹색성장
관련 협력 방안도 논의합니다.
마지막으로 인도네시아에 들러 수실로밤방 유도요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산림 바이오에너지 산업 육성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내에 20만 ha 조림지를 추가로
 확보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또 유전 등 주요 지하자원 개발 프로젝트에 한국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합니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의 이번 순방이 동남아와 남태평양 지역을 대상으로 협력외교를
펼침으로써 우리 외교의 외연을 보다 확대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호주와 인도네시아는 G20 금융정상회의 참가국으로 4월2일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에 대비해 사전 협의를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TV 이경미입니다.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520 http://www.ktv.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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