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개혁, 공교육 강화·창의적 인재

2009-02-23 アップロード · 225 視聴

'새정부 출범 1년을 맞아 분야별로 성과를 되짚어 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공교육 강화와 창의적인 인재양성을 위해 대대적인 교육개혁을 추진을
위한 지난 1년의 교육분야 성과를 알아봅니다.
강원도 평창의 한 고등학교에서 ‘독서 수업’이 한창입니다.
조금은 생소한 ‘독서과목’은 이 학교가 정규과목으로 새롭게 개발한 것으로
학생들이 마주보고 앉은 모습도 마치 외국교실을 보는 것 같습니다.
이 학교는 작년 8월 정부가 선정한 기숙형 공립고등학교입니다.
기숙형 공립고는 농산어촌의 열악한 학습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정부가 학교당
38억원 가량을 지원하는 것으로 선정된 학교는 교육과정운영에 자율권이 주어져,
‘독서 수업’같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정부 출범 1년.
학교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공교육 강화를 위해 기숙형 공립고 외에도 자율형 사립고와 마이스터고
등 교육다양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중입니다.
자율형 사립고는 교육과정과 교원인사, 학사관리 등 광범위한 부분에서 학교가
자율성을 갖도록 한 새로운 형태의 사립학교로 작년 12월에 30곳이 선정됐습니다.
기능실무 교육을 통해 전문 기능인력을 양성하는 마이스터고는 작년 9개교 선정
이후 이달 초 12개교가 추가로 지정해 빠른 속도로 진행중 입니다.
이 밖에도 정부는 공교육강화를 위한 교원평가를 내년 3월부터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농산어촌 영어교육강화를 위해 외국인과 교포들을 방과후학교 영어교사로 활용하는
토크프로그램을 운영중입니다.
정부는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대입 완전 자율화도 추진중입니다.
그 첫 단계로 정부는 지난 해 5월, 그동안 교과부가 맡아온 대학입시 전형 업무를
대교협 등 대학 협의체에 넘겼습니다.
수능과목을 줄이자는 2단계는 논의가 진행 중이며 2단계까지 마무리 되면 2012년
이후 사회적 합의를 거쳐 대입 완전 자율화를 완성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입학사정관제 지원 확대를 통해 대학들이 잠재력을 가진 학생들을 뽑을
수 있도록 했고, 기초수급대상자 무상장학금을 전학년으로 확대해 돈이 없어 공부를
못하는 일이 없도록 했습니다.
공교육강화와 창의적 인재양성을 목표로 탄탄한 기반 마련을 위해 쉼없이 달려온
1년, 백년지대계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이명박정부의 발걸음은 집권 2년차를 맞아
더욱 빨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KTV 장유진입니다.(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520 http://www.ktv.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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