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장관 \\\"외국인 채권 순매수 전환\\\"

2009-03-04 アップロード · 29 視聴

'제 5차 위기관리대책회의가 조금 전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렸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서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박진석 기자!
네, 정부과천청사에 나와 있습니다.
어떤 내용이 논의 됐습니까?
네, 오늘 회의를 주재한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엔고가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겨울이 가면 반드시 봄은 온다면서, 엔고 활용과 함께 녹색 뉴딜 사업의 세부사항도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윤 장관은 세계 경제가 진정되는가 했더니 동유럽 국가 부도 위기 가능성을
시작으로 미 상업은행 국유화까지 불안 요인들이 세계 경제를 다시 흔드는 모습이라면서,
우리가 기대했던 만큼 세계경기가 빠르게 회복되지 않고 있지만, 정부는 당초 계획대로
의연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위기 극복 의지를 밝혔습니다.
아울러 무역수지도 2월 들어 흑자로 전환되고, 연간으로는 130억달러 무역흑자가
예상되고 있으며, 지난해 순유출이었던 외국인 채권투자도 올해 순유입으로 전환되는
등 긍정적인 모습들도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윤장관은 일자리 나누기를 범국민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관계 부처 장관들이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며, 훗날 우리나라가 일자리 나누기로 위기를 극복한 나라로
기억되게 해야 하고, 또 그럴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추경과 관련해서는 추경 작업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면서, 이른 시일 안에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지금까지 정부과천청사에서 전해드렸습니다.(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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