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3천만원 이하까지 채무재조정

2009-03-05 アップロード · 87 視聴

'<P style>진동수 금융위원장이 오늘 신용회복 지원업무 현장을 찾았습니다. </P>
<P style>국제 금융위기 이후 늘고 있는 금융소외자에 대한 정부의 지원 의지를 현장에 전달하기 위해선데요. </P>
<P style>진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채무재조정 대상을 3천만원 이하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당초보다 한달 앞당겨 다음달부터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P>
<P style>천만원 이하, 3개월 이상 연체된 채무자를 대상으로 한 채무재조정과, 고금리 채무를 제도권 저금리 대출로 전환해주는 금융소외자 지원이
실시된 지 3개월여가 지났습니다.</P>
<P style>지금까지 모두 10만명이 상담을 받고, 2만명이 실제로 채무재조정과 전환대출 신용보증 지원을 받았습니다.</P>
<P style>이런 가운데, 진동수 금융위원장이 신용회복 지원 주관사업자인 한국자산관리공사를 직접 찾았습니다.</P>
<P style>진 위원장은 상담창구에서 일일 홍보대사인 개그우먼 김지선씨와 함께 금융소외자 자활지원 종합정보안내시스템인 새희망 네트워크를 직접
시연해보며, 이용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P>
<P style>진 위원장은 이어 신용회복 지원업무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임직원들에게 보다 적극적인 금융소외자 지원과 사회안전망 확충을 통한 역할 정립을
당부함과 동시에, 정부의 지속적인 &nbsp;지원 의지를 전했습니다.</P>
<P style>특히, 지난 2일 조세특례제한법이 개정돼 금융기관이 신용회복기금을 출연할 경우 법인세 부담 시일을 미룰 수 있게 허용된 만큼, 금융회사들이
추가로 2천억원을 신용회복기금에 &nbsp;조만간 출연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이 자금이 이른 시일 안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P>
<P style>진 위원장이 채무재조정 지원대상을 기존 1천만원 이하에서 3천만원 이하로 확대하는 시기를 당초 5월에서 다음달로 앞당기라고 지시함에 따라,
자산관리공사는 올해 연체채권 매입대상을 3천만원까지 확대해 약 3조원을 매입함으로써, 모두 4천억원 가량을 지원할 계획입니다.</P>
<P style>이와 함께, 맞춤형 자활지원정보 안내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새희망네트워크'의 2단계 사업도 본격 추진할 계획입니다.</P>
<P style>KTV 이충현입니다. <BR><BR><BR>(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520 http://www.ktv.go.kr ) <BR>< 저작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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