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한 푼도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2009-03-23 アップロード · 10 視聴

'이명박 대통령은 오늘 아침 라디오 연설에서 부정을 저지른 공무원은 일벌백계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는 횡령금의 두 배까지 물게 하고 예산 집행에 실명제를 도입해
끝까지 책임을 지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민의 혈세를 단 한 푼의 돈도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철저히 살피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제 11차 라디오 연설에서 최근 각종 감사 결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 지원금 유용 사례가 드러나고 있다며 이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탈세가 범죄이듯 공직자가 예산을 낭비하는 것도 일종의
범죄라며 의도적인 부정을 저지른 공무원들은 일벌백계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으로는 횡령금의 두 배까지 물게 하고 예산 집행에 실명제를 도입해 끝까지
책임을 지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분산되고 단절된 정보를 통합해 이중삼중의 검증 시스템도 만들고 담당 공무원들은
한 자리에 오래 머물지 않게 순환배치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함께 복지전달체계도 재정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올 해 긴급히 추가로 투입할 예산을 만들었다며 이번 추경은 '일자리
추경'으로 정부의 최대 정책 목표는 첫째도 일자리 , 둘째도 일자리라고 강조했습니다.

유사 이래 가장 큰 예산이 집행된다며 이 돈이 단 한푼도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철저히 살피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이번 추경을 집행을 담당하 게 될 일선 공무원들에게
어려운 주민 한 분 한 분이 혜택을 실감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쏟아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KTV 이경미입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520
http://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tag·,대통령,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5
全体アクセス
1,961,165
チャンネル会員数
88

KTV뉴스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1:28

공유하기
한·EU FTA 제 8차 협상
7年前 · 18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