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부담 여전…정책적 지원 박차

2009-03-26 アップロード · 186 視聴

'노동부의 전국민 의식조사 결과, '육아부담'이 여전히 여성 취업에 가장 큰 장애요인으로
조사됐습니다.
정부는 출산휴가제를 정착시키고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를 활성화하는 등 일과
가사를 병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조사 결과와 정부의 대책을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노동부가 20세 이상 성인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여성의 사회생활에
가장 큰 장애요인은 여전히 '육아부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아기를 키우는 맞벌이 부부들은, 직장내 보육시설이 가장 절실하다고 답했습니다.
노동부는 이에 따라 지난해 육아휴직을 조건을 기존 1세에서 3세로 확대했고,
출산휴가제 정착과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 등 새로 도입된 양육 지원제도를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우리 국민 10명중 8명은 과거에 비해 직장내 성차별이 개선되고 있다고 답했으며,
남녀 고용차별에 대한 사업주의 의식 변화와 근로자 개개인의 권리의식을 해결책으로
꼽았습니다.
KTV 김민주입니다.(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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