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한강 '국가 상징거리' 만든다

2009-03-31 アップロード · 122 視聴

'서울 경복궁에서 한강 구간에 국가 상징거리가 조성됩니다.
어제 열린 대통령 직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 1차 회의에서는 경쟁력 있고 품격있는
국토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보고됐습니다.
미국의 수도 워싱턴의 중심부에 위치한 내셔널 몰은 국회의사당과 링컨 메모리얼을
녹지로 연결하고 다양한 문화 시설이 있어 미국의 정치, 역사, 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합니다.
또 독일의 연방정부 청사지구는 녹색 도시와 유럽의 중심국가로 이미지를 세우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이처럼 한 나라의 국가적 중심공간이 우리나라에도 태어납니다.
경복궁에서 한강에 이르는 구간을 국립 대한민국관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등
역사·문화시설과 연계해 국가 상징거리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국가 상징거리는 경복궁에서 청계천에 이르는 광화문 권역과 청계천에서 숭례문까지의
시청권역, 숭례문에서 서울역까지 서울역권역으로 구성됩니다.
2.5km에 이르는 이 구간은 역사의 생성과 재생의 공간으로 조성됩니다.
또 서울역에서 한강 노들섬까지 용산권역은 미래신성장 동력공간으로 만들어 집니다.

이와 함께 저에너지 주거환경을 만들고 다양한 주거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주거복지 서비스를 강화하고 서민주택에 최고의 디자인을 도입하는 등 `뉴하우징
운동'도 추진됩니다.
정부는 영국의 `그리니치 밀레니엄 빌리지'처럼 임대주택에 저명한 국내외 건축가가
설계한 우수디자인을 도입하는 `디자인 보금자리' 사업을 뉴 하우징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합니다.
이 밖에 현재 추진중인 `4대강 살리기'와 함께 수변 공간을 생활의 중심으로 돌려놓는
수변공간 디자인 사업도 실시합니다.
강변을 가꿔 도시의 중심으로 만들고 제방 위 도로 설치 금지 등 장애물 개선을
통해 강과 도시를 일체화된 공간으로 재편하는 것입니다.
또 지역적인 특성과 하천의 생태, 문화유산을 존중하는 디자인을 통해 강 주변을
다양화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이를 통해서 하천과 그 주변공간을 품격 있는 국토환경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입니다.
KTV 강명연입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520
http://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tag·경복궁한강,국가,상징거리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35
全体アクセス
1,959,984
チャンネル会員数
84

KTV뉴스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5:36

공유하기
이시각 지구촌
7年前 · 78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