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정신질환 '조기진단'으로 해결

2009-04-09 アップロード · 159 視聴

'요즘 행동장애나 우울증 같은 정신질환을 앓는 청소년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정부가 이같은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들을 위해 종합치료시스템을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갈수록 학업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심리적 중압감 속에 정신질환을 겪는 아동과
청소년이 늘고 있습니다.
최근 한 조사에서 중고등학생 10명중 4명이상이 1년 중 최소 2주 이상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의 절망감을 느낀다고 답했고, 다른 조사에서는 서울의 중고등학생
만3천명 가운데 300명 정도가 반복적인 죄책감과 자살충동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이 시기의 정신장애는 쉽게 합병증을 유발하고, 또 다른 장애로 이어져 2차질환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정부는 이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조기진단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검사부터 치료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시스템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서면으로 하는 1차선별검사를 거쳐 정신장애 위험학생으로 분류되면, 2차
정밀검진을 실시하고 다시 여기서 준임상군으로 확인된 학생은 개인상담이나 집단
프로그램 참가를 임상군으로 확인되면 정신과 전문의를 통해 치료를 받게 됩니다.

정부는 올해 전국 480개 학교 252만명의 학생들이 1차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빠른 시일 안에 전국 모든 아동청소년이 정신건강 진단을 받도록 한다는
방침입니다.
KTV 김관입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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