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범죄, 실시간 대응으로 차단

2009-04-16 アップロード · 150 視聴

'개인정보유출이나 금융전산망 해킹 등 사이버범죄는 날로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어제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는 사이버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사이버
안전의 날 행사가 열렸습니다.
IT기술 발전에 그림자처럼 따라붙고 있는 사이버 범죄.
그 규모와 유형도 대담하고 다양해져서 서버 다운이나 개인 정보 유출 뿐 아니라
국가 안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조직적인 사이버 테러도 더이상 영화 속 얘기만은
아닙니다.
실제 지난해 발생한 사이버 범죄 중 2만여건은 포털사이트를 통해 PC 100만대를
악성코드에 감염시킨 사건 등 사이버테러형 범죄였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가정보원 국가사이버센터 주최로 열린 사이버안전의 날 행사가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렸습니다.
급증하는 사이버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정보보호 기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행사에서는 국방 사이버위협실태를 비롯해 사이버침해사고 분석,인터넷 이용자
보호대책 등다양한 분석과 정책이 소개됐습니다.
사이버범죄를 차단에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곳 가운데 하나가 바로 국정원
국가사이버안전센터입니다.
사이버안전센터는 지난 2004년 출범 이후 국가 정보통신망을 감시하는 24시간
보안관제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고, 국방, 외교, 통신 등 10대 핵심전산망의
보안관제센터 구축을 지난해 완료함으로써 사이버 위협에 대한 실시간 대응체계가
마련된 상태입니다.
그 결과 급증하던 공공부문의 사이버 침해사고는 지난해 10월 이후 감소세로 접어들었습니다.

또 사이버범죄에 공동대응하기 위한 민관협력체계가 급물살을 타면서 첨단보안기술
개발도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국내최초로 개발된 3D 보안관제시스템입니다.
사이버상 공격을 받게 되면, 화면을 통해 바로 피해현황을 알 수 있습니다.
클릭 한번으로 사이버 공격을 가한 상대방의 국가와 장소, 공격패턴까지 파악이
가능한 이 기술은 상용화를 코앞에 두고 있습니다.
국정원은 최근 국경을 뛰어넘는 사이버테러가 급증함에 따라 미국, 일본 등의
보안전략기구와 협력체계를 통해 국제공조를 강화해나간다는 방침입니다.
KTV 김관입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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