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부정부패와 함께 갈 수 없다\\"

2009-04-20 アップロード · 26 視聴

'이 대통령은 어제 수유리 국립 4.19 민주묘지에서 열린 `4.19혁명 제49주년 기념식'에서
김양 보훈처장이 대독한 기념사를 통해 "선진화는 절대로 부정부패와 함께 갈
수 없다"면서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사회 모든 부문의 윤리 기준을 높이고, 잘 사는 나라를 넘어서
깨끗한 사회, 바른 나라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이제 우리 국민들은 4월의 함성을 선진화의 동력으로
승화시키고 있고 4월의 열정을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대화합으로 계승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어제 오전 4.19기념탑을 찾아 참배하며 방명록에"4.19
정신을 이어받아 선진일류국가를 만들겠다"는 글을 남겼습니다.(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520 http://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tag·,대통령,부정부패와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71
全体アクセス
1,960,040
チャンネル会員数
84

KTV뉴스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