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남북접촉...개성공단 논의

2009-04-20 アップロード · 13 視聴

'북한이 개성공단과 관련해 내일 개성에서 당국자간 접촉을 갖자고, 제의해 왔습니다.
우리 정부는 북한의 제의를 수용하기로 하고, 내일 통일부 당국자를 보내기로
했습니다.
정부가 북한의 접촉 제의를 수용하기로 하고, 김영탁 개성공단사업 지원단장과
문무홍 개성공단관리위원회 위원장 등 10명을 파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현 정부 들어 군사실무자와 6자회담 관련 외교 당국자간 접촉은 제외한 남북 당국자간
대화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우리 정부는 국민의 신변안전과 개성공단의 안정적인 발전을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갈 뜻을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정부는 이번 접촉을 통해 북측의 입장과 정부의 입장이 상호 전달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는 만큼 20일 넘게 북한에서 조사를 받고 있는
개성공단 직원 유모씨에 대한 상황에도 진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북한의 제의 이후 북한의 의도와 예상 태도 그리고 거기에 대한 정부의
대응 등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로 검토 분석을 하고 있으며 어제도 현인택 통일부
장관 주재로 관계 회의를 여는 동시에 관련 부처와도 희의를 진행중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북한 개성공단 관리당국인 중앙특구개발지도 총국은 지난 16일 우리측 개성공단관리위원회에
통지문을 보냈습니다.
북측은 통지문에는 "중대 문제를 통지할 것이 있으니 관리위원장은 개성공단과
관련한 책임있는 정부 당국자와 함께 21일 개성공단으로 오라'고 밝혔습니다.
KTV 장유진입니다.(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520
http://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tag·내일,남북접촉개성공단,논의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01
全体アクセス
1,967,247
チャンネル会員数
91

KTV뉴스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42

공유하기
A형간염 환자 급증
8年前 · 346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