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SI대책본부 가동···24시간 비상체제 운영

2009-04-30 アップロード · 104 視聴

'세계보건기구가 돼지인플루엔자, SI와 관련해 전염병 경보 단계를 격상함에 따라
우리 정부는 한층 강화된 방역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관기자
Q1> 전염병 경보단계가 격상됐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 전해주시죠.
A1> 유엔 산하 세계보건기구,WHO는 비상위원회 회의에서 SI 사태와 관련한
전염병 경보 수준을 현행 4단계에서 "대유행이 임박했음"을 뜻하는 5단계로
격상시켰습니다.
WHO는 "이는 각국 정부로부터 제약산업에 이르기까지 더욱 긴박하게 필요한
행동들을 취해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고 밝혔습니다.
5단계 경보는 바이러스의 인간 대 인간 전염이 한 대륙의 최소 2개국에서 발생해
"대유행이 임박했다"는 강력한 신호가 되고, 5단계는 `대유행'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경보 단계입니다.
WHO가 전염병 경보를 두 번째로 높은 5단계로 격상시킴에 따라, 백신 제조업체들은
계절적 인플루엔자 백신 생산라인들을 SI 관련 백신 생산라인으로 교체해야 하는
것을 비롯해 다양한 추가 조치들을 취하게 됩니다.
Q2> 우리 정부도 한층 강화된 대책을 마련했다고 하는데요.
A2> 정부는 세계보건기구가 SI 대유행 위험단계를 5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이 직접 지휘하는 대책본부를 통해 24시간 비상방역체제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전재희 장관은 오늘 오전 긴급 브리핑을 갖고 "질병관리본부장을 중심으로
운영해온 중앙방역대책본부를 복지부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중앙SI대책본부'로
격상하고 24시간 비상방역체제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16명까지 늘었던 SI 조사-검사 대상자는 4명으로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추정환자 1명에 대해서는 보건당국이 정밀검사를 계속 진행 중입니다.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은 "추가 환자 발생이 없어 국가재난단계를 '주의'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복지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520 http://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tag·중앙,SI대책본부,가동···24시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37
全体アクセス
1,962,745
チャンネル会員数
89

KTV뉴스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