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학교' 2천500곳으로 확대

2009-05-01 アップロード · 40 視聴

'수업 운영과 교과서 선택 등에서 학교에 자율권을 주는 '자율학교'가 내년에 2천5백개교로
늘어납니다.
정부는 어제 학교자율화 추진 시안을 발표했습니다.
내년부터 초중고 5개 학교 가운데 1곳은 새로운 학습법을 적용하는 ‘자율학교’가
될 전망입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밝힌 학교자율화 추진 시안에 따르면 현재 전체의 2.5%에 불과한
자율학교를 내년까지 20% 수준까지 대폭 끌어올리기로 했습니다.
‘자율학교’는 수업 과정과 교과서 선정 등이 자유로운 학교로, 수능성적 등을
통해 분석한 결과 ‘자율학교’가 속한 지역의 학업성취도가 높게 나오는 등 학교
경쟁력에 도움이 됐다는 평를 받고 있습니다.
'자율학교'로 선정된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최대 20%까지 고등학교는 최대 35%까지
과목별 수업시간을 조정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주당 4시간인 초등학교 6학년 ‘수학’과목은
학교에 따라 3시간에서 5시간 사이로 조정이 가능하고 주당 4시간인 고등학교 ‘수학’과목은
2시간에서 6시간 사이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율학교’가 아니더라도 특목고를 제외한 모든 초중고의 교육과정을 자율화하는
방안도 마련했습니다.
‘초중교의 자율학교’수준인 20%까지 연간 이수해야 할 '최소한'의 수업량인
수업시수에 자율을 준다는 것입니다.
정부는 5월 1일 부산지역을 시작으로 12일 까지 권역별 토론회를 개최해 의견을
수렴한 뒤 5월 말 최종 방안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KTV 장유진입니다.(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520
http://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tag·자율학교,2천500곳으로,확대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261
全体アクセス
1,966,260
チャンネル会員数
92

KTV뉴스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1:02

공유하기
이 생명 다하도록
8年前 · 21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