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엔자A 모니터링 센터 가동

2009-05-04 アップロード · 23 視聴

'신종 인플루엔자A 의 국내 신고건수가 100건을 넘어선 가운데 추정환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보건당국은 신종 인플루엔자A에 대한 24시간 모니터링센터를 가동하는 등 추가대책을
연이어 내놓고 있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김관기자.
Q1> 어제 추가 추정환자가 나왔죠?
A1> 네, 지난달 26일 미국에서 귀국한 62세 여성이 3일 현재 추가 추정환자로
밝혀졌습니다.
이 여성은 국내 첫 확진환자인 51세 수녀와 같은 LA발 항공기를 탔고, 기내에선
이 수녀와 6m정도 떨어진 좌석에 앉았던 걸로 확인됐습니다.
함께 귀국한 4명의 가족들에게선 의심증상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이로써 현재까지 우리나라는 확진환자는 51세 수녀 1명이며, 이 확진환자를 차량으로
마중한 44세의 또다른 수녀, 그리고 확진환자와 같은 비행기에 탔던 이 62세 여성까지
추정환자는 2명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이 3명은 모두 국가지정병원에서 격리치료 중이며 이중 확진환자인 51세 수녀는
증상이 거의 소진됐고, WHO가 정한 치료기준도 충족한 상태여서 빠르면 오늘, 늦어도
이번주 안에 퇴원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국내 두 번째 추정환자인 40대 수녀의 확진 결과가 오늘쯤 나올 예정이어서
국내 첫 '2차 감염' 사례가 발생할 지 보건당국은 주목하고 있습니다.
Q2> 보건당국도 연이어 추가대책을 내놓고 있죠?
A2> 네, 추가 발생한 추정환자인 62세 여성이 확진환자와 같은 비행기에 탔던
점을 감안할 때 다른 승객 중에서도 추정환자 발생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보건당국은 이들이 탔던 LA발 대한항공 KE018편 탑승객 전원에 대해 2차
추적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1차 추적조사 과정에서 주소지가 불명확해 확인이 안 된 내국인 14명에 대해서는
경찰, 법무부 등과 협조를 통해 우선 거주지 파악에 나설 계획입니다.
아울러 신종 인플루엔자A 모니터링 센터를 본격 가동하고 위험지역 입국자에 대한
추적관리에 들어갔는데요, 의사들로 구성된 상담요원들이 전화로 의심증상을 확인하고
필요시 보건소를 통해 추가검사를 실시하게 됩니다.
보건당국은 또 신종플루의 지역사회 확산 우려에 대한 입장을 밝혔는데요, 이종구
질병관리본부장은 어제 브리핑에서 현재 멕시코 등 위험지역에서 환자가 줄고 있고,
국내상황도 첫 확진환자 주변으로 한정돼 있는 만큼 이와 관련한 집중관리를 편다면
확산 가능성은 적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복지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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