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엔자A, 신종플루 발생 진정 조짐

2009-05-06 アップロード · 25 視聴

'신종 인플루엔자 A 추정환자로 격리치료중이던 40대 여성이 추가로 확진환자로
최종 확인됐는데요, 다행히 첫번째 확진환자와 마찬가지로 건강상태는 양호해 오늘
중에 퇴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유진향기자
네, 복지부입니다.
Q1> 두번째 확진환자 발생과 관련해 일각에서는 2차감염에 대한 우려감도 커지고
있는 것 같은데, 현재 상황은 어떤지 전해주시죠.
A1> 네, 지난 2일 국내 첫 확진환자가 발생하고 사흘만인 어제 2번째 확진환자가
발생했습니다.
40대 여성인 이 확진환자는 첫번째 확진환자가 멕시코로부터 귀국할 때 차량으로
마중을 나갔던 밀접 접촉자입니다.
이에 따라 사람과 사람 사이의 2차감염이 국내 처음으로 확인된 셈입니다.
하지만 이 여성은 현재 건강상태가 정상에 가까울 정도로 회복됐고, 이에따라
오늘 중에 격리병원에서 퇴원할 것이라고 보건당국은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보건당국은 첫 확진환자와 동일 밀폐공간에 격리된 상태에서 발생한
2차감염으로 외부 지역사회로 확산된 2차감염이 아닌데다 광역자치단체를 달리해서
산발적으로 발생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국가 재난단계는 현재 주의 단계로 유지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또 "세계보건기구 기준에 따르면 여행자나 여행자와 연관된 케이스는
동일 건으로 분류하고 있고, 여행자로 인한 감염자가 국내에 들어왔다 하더라도 지역사회
감염으로 규정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Q2> 네 2차감염이라 하더라도 지역사회 전반의 감염이 아니기 때문에 우려할
만한 단계는 아니라는 것인데요, 하지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보건당국의 조치가
계속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A2> 네, 먼저 보건당국은 어제 퇴원한 첫 확진환자와 같은 비행기를 타고 입국했던
승객에 대해 추적조사를 완료했습니다.
추적조사는 확진환자의 바이러스가 같은 비행기에 탔던 탑승객에게 전파됐을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인데요, 확진환자가 탔던 LA발 대한항공 KE018편 탑승객 336명을
추적해서 이 가운데 198명에 대한 조사를 완료했습니다.
나머지 승객들은 환승이나 출국자 등으로 추적이 불가능한 사람들입니다.
이와 함께 보건당국은 지난 2일부터 가동한 신종플루 모니터링 센터를 확충운영한다고
밝혔는데요.
입국자에 대한 전화점검을 1번에서 2번으로 늘리는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원
30명을 추가 배치해 내국인에 대한 모니터링을 전담시키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복지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520 http://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tag·인플루엔자A,신종플루,발생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37
全体アクセス
1,965,221
チャンネル会員数
92

KTV뉴스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1:02

공유하기
이 생명 다하도록
8年前 · 23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