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플루' 교민안전 강화, 치료제 공급

2009-05-13 アップロード · 47 視聴

'정부는 신종 인플루엔자A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우리 교민들의 안전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의료체계가 열악한 중남미 지역 교민에게 치료제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신종 인플루엔자A 확산 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최대 감염국인 멕시코 주변 중남미 국가에서 확진환자가 발생하고 있어 의료체계가
열악한 이들 국가에 거주하는 우리 국민들의 안전성 확보가 최우선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현지 교민이 신종플루에 감염될 경우 적절한 치료가 어렵다고
판단되는 22개국 주재 공관에 총 390명 분의 치료제, 타미플루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타미플루는 신종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우리 국민이 현지의 의료기관으로부터 타미플루를
구할 수 없는 경우에 제공하되, 현지 의사의 처방전을 받도록 하여 지원할 계획입니다.
외교부와 보건복지가족부는 이미 지난 3일, “감염내과 전문의”와 간호사 1명
등 3명으로 이뤄진 질병관리 전문가팀을 주멕시코 대사관에 파견한 바 있습니다.

정부는 현재 이들 의료팀이 현지시간 7일까지 멕시코시티에서 교민 59명을 대상으로
진료와 의료상담을 마쳤고 12일까지는 멕시코 과달라하라 등 우리 교민이 최대 600명
정도 거주하는 지역으로 이동해 순회진료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재까지 해외 교민 가운데 신종플루에 감염된 사례는 보고되지 않고 있습니다.
KTV 김용남입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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