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 전통 오케스트라 공연

2009-06-11 アップロード · 7 視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서 선보였던 한·아세안 전통 오케스트라
공연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공연을 펼쳤습니다.
음악으로 하나된 자리, 함께 가보시겠습니다.
장내에 퍼지는 쾌지나칭칭의 멜로디가 새삼 흥겹습니다.
이웃나라 캄보디아의 민속음악인 레버리가 연주되자 숨소리마저 잦아듭니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아세안 11개국의 전통악기들로 구성된 ‘한-아세안 전통 오케스트라’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협연을 펼쳤습니다.
아세안 가입 국가들은 지난 2008년부터 본격적인 문화협력을 추진해왔습니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간 처음으로 공연된 이후 일반인들을 위해 다시 한
번 공연되면서 한-아세안간 문화교류의 물꼬를 튼 셈입니다.
한-아시안 전통 오케스트라는 전통악기만으로 구성된 세계 최초의 오케스트라로
꼽힙니다.
생김새에서 연주법까지 저마다의 개성을 가진 11개국의 전통악기 80여 대가 한데
어울려 연주된다는 것은 쉽지 않은 모험이었습니다.
그러나 단원들은 연습을 거듭하면서 국경이 없는 음악의 힘을 실감했습니다.
정부는 아시아의 원활한 문화교류를 위해 2012년 광주광역시에 신개념 복합문화시설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세우고 아시아 예술 커뮤니티를 보다 활성화한다는 방침입니다.
KTV 문은주입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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