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옥 여사, 교포 운영 '야학' 방문

2009-06-17 アップロード · 12 視聴

'한편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여사는 워싱턴 도착 직후 사회봉사관인 리틀라이츠를
방문했습니다.
계속해서 전해드립니다.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가 워싱턴에 위치한 사회봉사기관인 리틀 라이츠를
방문했습니다.
리틀라이츠는 현지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야학기관으로 한인 1.5세인 스티븐
박, 메리 박 부부가 지난 1995년 설립해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는 기관입니다.
어린이들은 그동안 준비해 온 갓 오브 더 시티라는 가스펠 송을 불으며 김여사를
환영 했습니다.
이어 어린이들과 테이블 사커 게임인 푸스볼을 함께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박원장 부부를 비롯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김 여사는 한국에서도
방과 후 학교를 많이 한다면서 한국인이 주도적으로 워싱턴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방과후 학교를 한다고 해서 와 보고 싶었다며 방문 이유를 밝혔습니다.
자원봉사자들에게 김여사는 여러분이 이처럼 워싱턴 한복판에서 좋은 일을 하고
있어 사랑도 받겠지만 축복도 많이 받을 것이라며 기도를 많이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여사는 LCD-TV 한대와 티셔츠 100벌을 기증했으며, 박 원장은 답례로 김 여사에게
어린이들의 사진을 선물했습니다.
KTV 강석민입니다.(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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